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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 째 이혼 위기! 이유는 성격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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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2분 1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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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으로 만나 함께 살아온 부부. 하지만 결혼생활 11년 동안 2번 이혼했다가 재결
합. 이젠 3번째 이혼 위기에 빠졌다는데. 무엇이 그들을 계속 이혼 위기로 몰고 온 걸
까? 부부는 제작진과의 첫 대면부터 싸우기 시작했다. 사소한 말 한 마디에도 충돌
이 일어났고, 상대방의 얘기는 듣지도 않은 채 서로 자기 할 말만 하는 부부. 아내는
괴팍한 성격의 남편이 툭하면 가출해서 생활비도 안 주는 게 불만이라고 말한다. 하
지만 남편은 밖에서 인사불성이 되도록 술 마시길 좋아하는 아내가 가계부 한 번 쓴
적 없고 저축 한 번 한 적 없어서 불만이라는데. 돈 관리부터 시작해서 육아, 시댁일
까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부부싸움. 이런 부부싸움이 늘 있는 일이라는
듯 부부는 서로를 탓하고 책망만 할 뿐 조금이라도 양보를 하거나 이해할 생각은 전
혀 없는 듯 보였는데. 싸울 일도 아닌데 억지로 꼬투리를 잡아 마침내 부부싸움으로
치닫는 등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기에만 바빠, 얘기가 통하지 않는 부부. 성격이 달라
도 너무 다른 이들 부부의 근본원인과 대책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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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 육아전쟁! 악동 길들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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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16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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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세 살이라 했던가? 예쁘고 귀엽지만 그런 아이의 입에서 쉴 새 없이 욕이 쏟아
져 나온다면? 시도 때도 없이 욕을 하는 아이 때문에 밖에 나가기가 두렵다는 엄마
의 제보! 주변에서 예쁘다고 머리만 쓰다듬어도 욕을 하며 손을 치는가 하면, 제 뜻
대로 되지 않으면 욕을 쉴 새 없이 내뱉는다고. 이렇다보니 상현이에게 욕은 생활용
어가 된지 오래다. 그런데 언행제로인 상현이는 품행 역시 제로라는데... 놀이를 할
때도 자신보다 큰 아이를 툭툭 건드리는가 하면 갖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은 때려
서라도 얻어내고, 밖에 나가면 고삐 풀린 망아지 마냥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곳곳
을 쉴 새 없이 뛰어다니다 보니 교통사고 위험까지 있을 정도! 이러하니 엄마는 잠시
도 눈을 뗄 수 없고, 쫓아다니기도 힘에 부친다고. 그런데 이런 아이가 어린이집에
만 가면 달라진다?! 선생님 뒤만 졸졸 따라 다니고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등 외
톨이를 자처하고, 아이들 또한 상현이 주변엔 접근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 전문가에게 의뢰, 원
인을 찾아 해결책 제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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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휩쓴 상습절도사건! 왜 몰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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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6분 1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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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시골마을 일대 빈집만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턴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덜
미가 붙잡혔다. 문씨(35세)는 문단속을 잘하지 않는 한적한 시골마을을 대상으로 주
민이 집을 비운사이에 금품을 털었다는데. 이 마을에서 문씨가 절도행각을 벌인 건
수는 4개월 간 총 24회! 여기서 놀라운 것은 한 집 걸러 한 집 절도를 당했다고 할 만
큼 잦은 절도에도 불구하고 피해주민의 대다수가 피해를 당했는지조차 인식하지 못
하고 있었다는 것! 왜 주민들은 몰랐을까? 경찰조사 결과, 빈집을 골라 몰래 들어간
문씨는 현금이나 금품 발견 시 몽땅 훔치지 않고 집주인이 알아채지 못하게 일부만
을 훔친 후 집안 물건 위치 역시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놔두고 유유히 집을 빠져나
왔고, 집을 나오다 마을주민과 마주칠 경우엔 갖고 있던 성경책을 보여주며 선교활
동을 하는 것처럼 위장을 했다는 것이다. 때문에 문씨는 오랜 기간 큰 어려움 없이
대낮에도 범행을 할 수 있었다는데... 순박한 시골마을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뤄진 상
습 절도행각! 그 교묘한 수법과 마을주민의 피해정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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