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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회 ㅣ 200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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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20여명 피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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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7분 1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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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아프가니스탄에 간 한국인 봉사협력단 20여명이 19일 오후 수도인 카불
을 출발해 목적지인 칸다하르 지역으로 이동 중 납치된 사건이 발생했다. 납치된 피
랍인들은 아프가니스탄으로 봉사활동을 간 분당샘물교회 20~30대 신도들과 이를 안
내한 비정부사회봉사단체 관계자인걸로 알려지고 있다. 납치를 자행한 무장단체는
현재 파악 중에 있으나, 탈레반 대변인이 한국인들을 납치해 조사 중이라는 말을 전
해옴에 따라 탈레반일 가능성이 확실시 되고 있다. 현재 이 무장단체는 21일 한국시
간으로 오후 4시까지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돼 있는 군대를 철수하지 않으면 전원 살
해하겠다고 밝힌 상태. 이에 우리정부는 아프카니스탄을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하고
대책반을 설치해 대책을 수립중인 한편, 무장단체와 접촉을 시도해 타협점을 찾으
려 하고 있는데.. 지난 4월 한 통역사가 탈레반에 납치돼 참수당한 적이 있어 더욱 안
심할 수 없는 상황. 일분일초를 다투는 아프카니스탄 한국인 20여명 피랍. 그 행보
를 취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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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방학 기획 - 길위의 아이들.16살 소년의 위험한 선택 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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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1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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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갈취에 자해공갈! 16살 가출소년의 하루
거리에서 담배와 차비를 구걸하며 지내는 올해 16살의 가출 청소년 A군. 가출 1년째
인 A군은, 혼자가 아니라 일명 “가출 일행”이라고 불리는 5명의 가출 청소년들과 함
께 지내고 있다. A군은 5명의 가출 일행과 행동을 같이 하면서, 낮 시간은 PC 방에
서 보내고 어둑해지면 거리로 나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하는데... A군은 생
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가출 일행과 함께 또래 아이들 금품을 갈취하는 것은 물론, 자
해공갈까지 일삼고 있다. 이렇게 모은 돈은 주로 술을 사서 마시는 등 유흥비로 탕진
하고, 남은 돈으로는 모텔과 찜질방을 전전하며 아무렇지 않게 혼숙 생활을 하고 있
었는데... 오랜 가출 생활로 가족들과 멀어질 대로 멀어진 A군은, 현재 암 투병중인
어머니와 가족 곁으로 돌아갈까 고민 중이지만, 이미 너무 늦은 것 같아 망설이고 있
다. <여름방학기획> “길 위의 아이들” 제1편! 과연 16살 A군은 가족과의 오해와 갈
등을 풀고,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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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육아전쟁.날마다 치고받는 남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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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5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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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때리는 폭군 남매 버릇 고치기
지금까지 이보다 더한 앙숙관계는 없었다?! 한 지붕 아래 모였다하면 던지고, 때리
고, 물어뜯는 남매가 있었으니 다름 아닌 상현이(4)와 상이(3) 남매가 바로 그 주인
공! 상현이는 툭하면 동생을 때리고, 자신의 물건에 손이라도 대는 날엔 따귀를 후려
치거나 머리채를 잡아끄는 것으로 응징을 가하는데... 이에 질세라~ 동생 상이 또한
보이는 대로 물어뜯고, 똑같이 따귀를 때리는가 하면 잡히는 대로 물건을 집어던지
며 반격을 가한다고. 밥상머리에서도 전쟁은 계속 되니, 혹여 서로 누가 더 먹기라
도 할까 음식을 독차지하며 먹거나 뺏어먹기를 거듭하는데... 이를 말리기라도 할라
치면 먹는 음식은 물론이요 숟가락에 밥그릇까지 집어던져버린다는 폭군 남매. 맘
에 안들면 이처럼 뭐든 던져버리니 베란다 유리는 곳곳에 금이 가고, 살림살이 또한
남아나지 않을 정도다. 엄마의 꾸지람도 듣는 둥 마는 둥, 자신의 뜻을 꺾으려 하면
엄마도 물어 뜯으려하니 대책이 서질 않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왜, 아이들은 서로를
미워하고 어른 못지않은 폭력을 휘두르는 것일까? 전문가의 분석 결과, 충격적인 사
실이 밝혀지는데... 서로 구타하는 폭군 남매의 나쁜 버릇, 바꿔 놓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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