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회  ㅣ  200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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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길이 위험하다! - 귀가길 자매 피습 사건.
재생 시간 : 6분 39초
지난 3일, 서울 도심의 한 아파트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30대 자매 두 명이 흉기에 찔
려서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밤 열시, 어두운 곳도 아니고, 아파트 주변이
라 사람들 왕래도 빈번한 곳에서 강도 사건이 벌어진 건 흔치 않은 일인데..  밤에 귀
가하는 여성들의 안전이 갈수록 위태로워지고 있다! 현재 피해자 자매는 수술을 받
고 중환자실에 있으나 위중한 상황이다. 대로변에서 여성들에게 무차별 강도를 저지
른 피의자는 애인과 통화하며 싸우다가 홧김에 애인 만나러 갈 차비를 마련하기 위
해서 마침 눈앞에 보이는 자매를 찔렀다는데.. 단지 돈 몇 푼을 위해 밤길 불특정 여
성을 노린 이번 범죄를 통해 갈수록 위험해지는 여성들의 귀가길 안전 주의점과 대
책을 찾아본다.
오리걸음 하다가 중학생 사망!.
재생 시간 : 7분 21초
오리걸음 체벌받다 중학생 사망. 
평소처럼 학교에 간다며 나간 아들이 주검이 되어 돌아왔다. 
평소에 건강했던터라 이해가 되지 않는 김군의 죽음.
예상치못한 김군의 죽음은 부모에게도 교사에게도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남고 있다.
정확한 사망원인이 규명되지 않은 가운데 사건의 전모와 현황을 알아본다.
기획- 위기의 부부, 화해의 기술.바람난 남편, 모녀의 최후 반란!
재생 시간 : 12분 31초
어느날 갑자기 열쇠를 바꾸고 가족들을 내쫓은 남편.
다른 여자와 함께 살겠다는 이유였다고 하는데 마지막으로 아내와 딸이 
아빠와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요청을 해왔다.
남편의 외도와 거짓말로 얼룩진 30년 세월.
더이상 이혼밖에 길이 없다며 목놓아 우는 아내.
어떻게 된 사연인지 알아본다.
동물병원 옆 건강원?! '부적절한 관계'.
재생 시간 : 7분 40초
동물위탁병원 옆에 건강원이 있다.
더구나 남편은 동물병원 원장, 아내는 건강원 원장.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그 현장을 찾아가
부부가 운영해 논란이 되고 있는 그들의 관계를 취재해 봤다.
이벤트-다시 한 번 그대와 춤을~.우리 남편에게 힘을 주세요!
재생 시간 : 7분 43초
어느 날, 제작진에게 날아온 편지 한 통! 손수 한 글자 한 글자 적어 보낸 아내의 순
애보적 사연~! 군 생활에 적응 못하는 남편에게 깜짝 이벤트를 해주고 싶다는 내용
이었는데.. 2001년 채팅으로 만나 혼인신고 후 동거 후 결혼생활을 시작한 손은해 김
문규 부부!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어 중사로 군 제대를 한 남편은 사회에 나와 새
로운 직장을 얻었지만 적응 하지 못하고 며칠 만에 그만두기 일쑤! 그러던 중 2006
년 아이가 생기자 남편은 안정적인 직장이 있어야겠다는 결심으로 다시 훈련소에 입
소, 하사로 군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어린 동료들과의 생활, 한번 제대한 남편에 
대한 따가운 시선과 상사의 핀잔에 남편은 살이 빠지고 아내에게 눈물을 보일 정도
로 힘들어 하고 있다.. 힘들어도 가족을 위해서 참고 견디는 남편의 모습에 아무것
도 해줄 수 없어 마음 아프다는 아내 은해씨.. 남편 동료들과의 화해의 자리를 마련
해 주고 싶다는 은해씨의 간절한 소망은 이뤄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