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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꼼짝없이 당할 수밖에 없다?! 보이스피싱의 끝없는 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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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1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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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짝없이 당할 수밖에 없다?! 보이스피싱의 끝없는 진화!
지난달 5일, 아들이 납치됐으니 빨리 돈을 입금하라는 한통의 전화! 아들을 구해야
된다는 생각뿐이었던 이모씨! 다급해진 이모씨와 전화 사기범의 통화를 듣고 있던
한 경찰관의 도움으로 그 피해를 극적으로 면한 사건이 있었다. 뿐만 아니다. 얼마
전 성모씨는 여론조사기관인 H사로부터 설문조사 요청전화를 받았다. 여름휴가에
관한 조사에 응하고 전화를 끊었던 성씨는 한 달 후, 유명 콘도 회원권에 당첨됐다
는 전화를 받았다. 성씨는 관리비를 내야한다는 말에 의심 없이 신용카드번호와 유
효기간을 알려주고 대금을 결제했지만 알고 보니 신종 전화사기 수법에 걸려든 것이
었다. 초기에 국세청 직원 등을 사칭해 “세금이나 보험금을 돌려 준다”며 돈을 빼 가
는 것에서 검찰 등 수사기관 사칭, 가족 납치 협박 수법을 거쳐 여론조사기관 사칭
수법까지 등장한 것인데, 갈수록 교묘해지고 끝없이 진화하고 보이스피싱! 속수무책
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일까? 최근 급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사건들을 취재해보
고,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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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억 로또, 진짜 주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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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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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세탁소주인이 1등 로또복권을 빼돌렸다? 황당한 사건의 진실은?
50대 남성이 4년 전 당첨된 로또복권 당첨금을 돌려달라며 반환 소송을 제기해 화제
가 되고 있다. \2003년 2월, 로또복권을 구입한 뒤 양복 주머니에 넣어둔 사실을 깜
빡 잊고 세탁소에 옷을 맡긴 A씨. 뒤늦게 자신의 복권이 1등 번호와 일치 한다는 사
실을 알게 되지만 이미 복권은 사라진 뒤였다고 한다. 64억여 원의 당첨금을 눈앞에
서 놓치고 만 A씨는 사라진 복권을 찾기 위해 세탁소를 찾아가지만 복권을 보지도
못했다는 세탁소 부부. 하지만 A씨는 그 뒤 놀라운 소문을 듣게 되었다고 한다. 세탁
소 주인이 땅을 사고 고급 승용차를 몰고 다니며 큰돈을 쓰고 다닌다는 이야기. A씨
는 양복 주머니에 넣어둔 자신의 복권을 세탁소 주인이 빼돌렸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을 갖게 되고 경찰서에 진정을 했지만 증거불충분으로 결국 사건은 종결되었다. 하
지만 64억여 원의 당첨금을 포기할 수 없는 A씨는 지난 4년 동안 로또당첨금 반환소
송을 제기했으며 결국 공판을 앞두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 이에 세탁소 주인은 복권
을 발견한 사실조차 없으며 당첨금을 수령한 사실은 더군다나 없다고 부인하고 있
는 입장. A씨의 4년 전 복권 당첨금 되찾기 소송! 뒤늦은 대박을 가져올지 아니면 착
각이 빚어낸 한여름 밤의 꿈으로 끝날 것인지, 한 남자의 복권에 얽힌 사연을 들어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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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과의 동침?감시하는 남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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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3분 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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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의 동침?! 과거를 아는 남편의 끝없는 의심, 남편이 무서워~
30대 주부 최규림씨(가명), 자신에게 결혼 4년은 그야말로 적과의 동침이라고 한다.
남편은 영화속 주인공처럼 결벽증과 의처증으로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는데 외출에
서 돌아오면 거실에서 옷을 홀딱 벗고 샤워를 하지 않으면 소파에도 못 앉게 할 정도
다. 게다가 남자를 만나고 다닌다고 의심하며 아내를 집밖으로 못 나가게 한다는데
아내 뒤 미행하기, 차 주행거리 확인하기, 휴대폰의 남자이름 전화해서 욕하기 등으
로 아내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는데 이에 대해 남편의 입장은 달랐다. 지저분한 아내
에 비해서 자신은 조금 깨끗한 편이지 결벽증은 결코 아니라고 또한 아내를 못 믿는
이유는 결혼 전부터 있었던 아내의 바람기 때문이라는데 야한 옷차림에 남자들과 어
울려 다니는 걸 목격한 것도 한두 번이 아니라고 헤픈 아내를 못나가게 했더니 119
에 신고해서 빠져 나간 후 외박까지 하고 오는 아내를 더 이상 참고 볼 수만은 없다
고 하는데 자기주장만 옳고 상대의 문제점만을 들춰내는 부부, 결혼 4년 만에 이혼
의 위기에 놓은 부부를 위해 솔루션을 진행하고 전문가와 함께 화해의 방법을 모색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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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수배!울산 미용실의 위험한 침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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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3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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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들 꼼짝 마! 공개수배의 힘!
경찰의 비밀수사는 이제 옛 말! 범인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과 방송에 공개해 시민들
과 함께 범인을 잡는 공개수배가 최근 늘어나면서 범죄 예방 및 범인을 검거율 또한
높아지고 있다. 얼마 전 한 방송사의 공개수배 방송을 통해 다섯 건이 넘는 범인을
검거한 쾌거를 올렸다. 최근 수원의 한 경찰서에서는 얼마 전 사망한 10대 노숙소녀
의 얼굴, 유품 등을 이례적으로 공개, 노숙소녀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공개수배에
나섰다! 이뿐만 아니라 얼마 전 울산에서 일어난 미용실 강도사건! 범인의 행방이 묘
연한 가운데 경찰은 유일한 단서인 범인의 얼굴이 찍힌 CCTV를 공개했는데... 이에
오늘아침에서 이름 없는 노숙소녀의 가족 찾기와 끔찍한 사건을 저지르고 행적을 감
춘 용의자의 공개 수배에 나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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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후11개월 연아의 슬픈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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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3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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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 달고 살수만 있다면...’생후 11개월, 척추성근위축증 앓는 연아!
목영태, 천미성 부부에게 뜻하지 않은 불행이 시작된 것은 딸, 연아가 4개월 때. 시간
이 지나도 목을 가누지 못하고 다른 아이들보다 힘이 없어 보이는 연아가 가래 때문
에 분유를 채 삼키지 못하고 숨을 쉬지 못하는 사고를 겪고 나서부터다. 가벼운 사고
라 여겼지만 병원에서 진단한 연아의 상태는 생각보다 심각했다. 연아는 태어날 때
부터 운동신경 세포가 현저히 적은 척수성근위축증(SMA) 환자였던 것. 때문에 앞으
로도 사지를 움직이지 못할 뿐만 아니라 평생 호흡기를 달고 살아야만 한다는 것이
다. 게다가 연아는 SMA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경우로 만 2세를 넘기지 못할 확률이
크다고. SMA는 0.6%의 발병률을 보이는 희귀병으로 아직까지 병의 원인조차 밝혀
지지 않아 치료법도 없는 상황. 첫돌을 며칠 앞두고 있는 연아는 이제 걸음마를 떼
고 옹알이를 시작할 때이지만 하루 종일 누워서 호흡기로 숨을 쉬며 호스로 분유를
먹고 있다. 아무런 손도 쓰지 못하고 아파하는 연아를 안쓰럽게 바라만 봐야하는 영
태씨 부부는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연아의 웃음소리가 집
안에 울려 퍼지는 것이 가장 큰 소원인 연아네 가족의 안타까운 사연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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