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만 117곳, 3억원을 훔친 내연남녀의 빗나간 사랑?!
지난 12일. 빈 아파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이모씨(남,48)와 유모씨(여,43)가 경찰
에 붙잡혔다. 이들은 경남북, 부산, 대구, 울산 등 전국의 아파트를 무대로 117곳의
빈집을 털어 무려 3억 원 가량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 경찰 조사 결과 의심을 받지 않
기 위해 부부로 가장, 아파트 주민인 것처럼 운동복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다녔으
며, 이씨가 집을 터는 사이 유씨는 아파트 입구 쪽에서 휴대전화로 경비원의 동향을
알려주는 등 치밀함을 보였던 것. 그런데 이들의 황당한 합작 절도 수법보다 더 놀라
운 건 이들이 내연관계라는 것!
남편과 사별한 후 미용실을 하며 아이들과 평범하게 지냈다는 유씨가 아내와 사이
가 좋지 않았던 유부남 이씨를 만난 건 2002년, 서로 의지를 하던 이들은 결국 빈집
털이 범행까지 함께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사랑하는 여자를 이용해 쉽게 돈을 마련
하려고 했던 남자와 사랑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함께 했다는 여자, 이들의 잘못된 만
남에서 시작된 빗나간 사랑의 절도행각! 이들의 기막힌 속사정을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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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도전으로 200억 번 가수 방미, 부동산 재테크 비법 대 공개!
80년대 화려한 무대매너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날 보러 와요’,‘올 가을엔 사랑할거
야’ 등의 히트곡으로 가요계 정상에 올랐던 가수 방미! 화려한 전성기를 뒤로하고 93
년 돌연 은퇴 선언, 홀연히 미국으로 떠난 가수 방미가 200억 대 자산가가 되어 돌아
왔다. 단칸방에서 유년시절을 보내며 넓은 집을 사는 것이 꿈이었던 그녀는 야간업
소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모은 목돈에 전세금과 대출금으로 주택과 아파트 등을 매매
하며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았다고 한다. 은퇴 후 뉴욕에서 부동산과 재테크 공부
를 하면서 본격적인 사업가로 변신, 지금의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고 하는데..
수백 억 의 자산가로 성공한 이후에도 여전히 짠순이를 고집하며 근검절약하고 있
는 방미. 인생 2막을 위해 거침없이 도전하는 가수 방미의 200억 부동산 재테크 비법
을 대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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