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경기도 분당의 한 대형 할인매장 지하 주차장에서 한 20대 여성이 본인
의 차 트렁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현씨(28)의 목은 찢어진 노란색 원피스로
묶여져 있었으며 승용차 안에서는 현씨가 흘린 것으로 보이는 혈흔이 발견됐다. 경
찰에 의하면, 현씨의 지갑, 귀금속이 모두 발견된 점으로 미뤄 금품을 노린 강도의
범행은 아닌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상황. 혹시 원한관계로 인한 살해인 것일까. 하지
만, 현씨는 대기업 연구원으로 입사할 만큼 재원인데다 성격이 밝고 교우관계도 좋
았다는 것. 그렇다면, 알몸상태로 발견된 점으로 미뤄 성폭행범의 소행은 아닐까. 하
지만, 이 역시 1차 부검결과 성폭행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점점 의문점만 더해
가는 사건. 저녁을 먹고 가겠다던 그녀가 굳이 마트에 들러 빵과 우유를 산 이유는
뭘까? 게다가 차 안에는 마트에서 산 빵이 먹다만 채 발견됐다는 또 다른 사실. 그 빵
은 누가 먹은 것일까. 혹시 현씨와 아는 사이인 면식범에 의한 살해는 아닐까? 확실
한 건 범인이 차안에서 현씨를 살해한 후, 시신을 트렁크로 옮기고, 주차장을 유유
히 빠져 나갔다는 것 뿐! 의구심만 짙어지는 이번 사건에서 수사 쟁점이 되고 있는
것은 주차장 CC-TV! 하지만 500평이 넘는 주차장에 CC-TV는 단 5대! 더더욱 수사
에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데. 의문의 20대 여성 피살사건! 취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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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의 가장 큰 고민이자 골칫거리, 자녀 키우기! 내 아이의 이 행동만큼은 꼬~옥
말려달라는 주부들의 고민을 듣고, 이 아이의 문제점을 해결해보는 두 번째 시간!
차에 돌 던지기, 친구에게 모래 뿌리기 등 악동짓은 골라서 다 하는 말썽쟁이 현빈이
(4)! 심심하면 이유 없이 여동생을 때리고 밀치고 괜한 화풀이를 하는가 하면, 입에
붙은 ‘바보야’란 몹쓸 말버릇까지.. 현빈이의 행동은 소위 행패 수준이라고 하는데.
그 와중에 제작진이 발견한 현빈이의 더 큰 문제가 있었으니.. 바로 물건에 대한 강
한 집착 증세! 누군가 물건을 건드리기만 하면 바로 “내 거야!” 하면서 뺏고 자기 품
에 물건을 꼭꼭 감추는 현빈이. 또한 뭐든지 “내가 할 거야!”라며 강한 소유욕을 드러
냈는데. 그리고...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알게 된 충격적인 결과! 과연 현빈이에겐 무
슨 문제가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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