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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닐봉지에 버려진 갓난아기, 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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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46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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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범으로 몰린 10대 정신지체소녀, 인권 침해 논란!
지난 5월 수원역 앞 건물에서 발견된 영아유기 사건! 그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엉뚱
한 사람을 붙잡아 구속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정신지체 2급의 16살의
소녀 A양이 자신이 낳은 아이를 유기해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된 것은 지난
달 31일.
경찰은 비닐봉투에 들어있는 영아시체가 발견되자 노숙자의 범행일 가능성 높다는
판단아래 탐문수사를 벌여 경찰은 정확한 증거자료, 출산 여부 확인도 없이 A양의
자백만으로 구속영장을 발부 받았다. 하지만 구속 이틀 후 나온 국과수 유전자검사
결과 구속된 A양이 친모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고, 무혐의결과에도 검찰은 보강수사
를 이유로 9일간 A양을 구속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데, 경찰과 검찰의 허
술하고 강압적인 수사로 인해 한순간에 살인범으로 몰린 10대 정신지체 소녀, 인권
침해 논란을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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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살 아이가 보험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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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5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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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 59회! 3억 원 꿀꺽한 가족 보험사기단!
지난 14일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 수억 원을 가로챈 고모씨 일당이 경찰에 붙잡
혔다. 모두 59차례에 걸쳐 14개 보험사로부터 3억여 원을 받아 챙긴 이들은 놀랍게
도 언니와 딸, 5살 난 외손녀까지 동원된 가족들이라는 것. 이들 가족이 처음 보험금
의 달콤한 유혹에 빠지기 시작한건 2000년.
교통 사고이후 병원에 입원해 고액의 보험금을 타게 되자 이후 보험사기 행각에 점
점 요령이 붙은 이들은 보험에 대해 잘 아는 사람에게 보험사기 요령을 배워 교통법
규 위반 차량을 대상으로 보험금을 타내는 철저함까지 보였다. 게다가 평소 알고 지
내던 주변인 9명에게 용돈벌이를 권유하며 범행에 가담시키기까지
했는데, 특히 잦은 사고 후 보험사의 의심이 더해지자 2003년에 태어난 손녀, 갓난아
이까지 보험에 가입시키고 차에 함께 태워 범행을 저지르는 파렴치함까지 보였는
데...
7년 동안 온 가족들이 총출동하여 벌인 황당한 보험사기 행각의 전말을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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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위기의 부부,화해의 기술.처가에 무시당하는 사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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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1분 5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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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장모님이야? 친정식구들과 남편의 갈등!
결혼 10년차. 김영수(가명) 이미선(가명) 부부. 한때는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할 만
큼 행복한 가정을 꾸려온 이들 부부에게 이혼 위기가 찾아왔다. 문제는 친정 식구들
과 남편의 갈등!
3년 전 부부싸움 끝에 아내에게 휘두른 폭력이 처갓집에 알려지면서 남편과 친정 식
구들의 관계는 급속도로 악화됐고, 갈등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처갓집과 감정
의 골이 깊어 지면서 남편은 지난 3년간 아내에게 친정에 발을 끊을 것을 요구했고
때문에 아내는 지난 3년간 고아 아닌 고아로 살았다고 한다. 단 한 번의 실수 때문에
자신을 죄인 취급하는 처갓집 쪽으로는 눈도 돌리기 싫다는 남편. 딸을 불행하게 만
들고 인연까지 끊게 만든 사위를 절대 용서하지 못한다는 처갓집. 과연 해결 방법은
없는 것일까? 전문가의 상담과 모노드라마를 통해 화해의 방법을 모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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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마을이 암 공포마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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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1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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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집 건너 한 집이 암 환자?! 시골마을 집단 암 발병!
물 맑고 공기 좋은 경기도 양주시의 작은 시골마을. 그린벨트 청정지역으로 예부터
장수 마을로 유명했던 이곳에서 암환자가 집단으로 발생, 사망하는 일이 일어나 마
을 전체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동네에서 건강하기로 유명했던 할아버지의 갑작스
러운 위암 선고와 사망. 심지어 한 집에서 세 명의 암환자 발생하는 등의 이례적인
일이 끊이지 않고 있다. 몸에 이상이 생겨 병원을 찾은 주민들 모두 암 선고를 받는
다는 것! 벌써 주민 670여명 가운데 29명의 암 환자가 발생, 그 중 18명이 사망, 11명
이 현재 투병 중이다.
하루하루 암 공포에 떨어야하는 주민들! 주민 대부분은 그 원인을 1992년 마을에 세
워진 변전소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마을을 가로지르는 송전선로에서 발생하
는 전자파가 바로 암 발생의 주된 원인이라는 것. 하지만 한국전력공사 측은 고압 송
전선 전자파와 암 발생과의 인과관계가 입증되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도대
체 이 마을에 닥친 불행의 근원은 무엇일까? 암이라고는 모르고 살았다는 시골마을
주민들에게 불어 닥친 암 공포!
그 현장을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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