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 없이는 하루도 못 살아~ 당신도 혹시 하이힐 중독?
올 여름, 여성들의 발을 주목하라! 점점 짧아지는 초미니 열풍에 각선미를 돋보이게
한다는 굽 높이 10cm이상의 울트라 하이힐! 진정한 멋쟁이들은 하이힐을 신는다! 최
신 유행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동대문 패션상가에서도 아찔한 높이의 하이힐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원목, 메탈, 비즈로 화려하게 장식된 굽들이 여성들을 유혹하는데
~ 하이힐 없이는 하루도 못 사는 하이힐 마니아들이 늘어나면서 운동화보다 하이힐
이 더 편한 하이힐 중독, 망치발, 무지외반증으로 병원을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고. 하이힐, 버릴 수 없다면 제대로 신자! 체형에 따라, 옷 스타일에 따라 내게 어울
리는 하이힐 고르는 노하우, 건강한 발을 위해 올바르게 하이힐 신는 방법 등 아찔
한 유혹, 하이힐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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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청 들려 백일 된 아기를 살해한 엄마! 왜?
지난 28일, 백일을 갓 지난 아기가 자신을 꾸중하는 소리를 들었다며 자신의 아들을
살해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이 모씨는 자신의 집 안방에
서 ‘아들이 갑자기 불 끄고 왜 안자냐’고 죽일 듯이 노려보면서 꾸중을 하는 환청과
환상에 시달리다 자신도 모르게 마구 때리고 목 졸라 죽였다고 진술했다. 더욱더 놀
랍게도 엄마 이씨에게는 사건이 일어나기 20여일 전, 정신병원에서 퇴원을 한 것으
로 조사결과 드러났는데, 최근 들어 이 같은 우울증으로 인한 끔찍한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우울증 같은 정신장애에 의한 범죄자수는 지난 2003년 2천명에서
불과 1년 새 9천명으로 3,4배나 급증했다. 전문가들은 심한 우울증 환자의 경우 비관
과 망상에 빠져 자신과 가족까지 위험으로 몰고 갈수 있다고 경고하는데.... 개인적
질환이라고 외면하기엔 너무나 비극을 불러오는 우울증이나 정신장애 부모 가정, 문
제점은 무엇이고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진단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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