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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폭행범 나 홀로 귀가 여성 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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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5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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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상태에서 성폭행·강도 행각을 벌여온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북
부 경찰서는 심야에 혼자 귀가하는 젊은 여성들만을 노려 상습적으로 강도·강간을
저지른 협의로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의 범행은 이것이 처음이
아니다. 최근에 모두 세 차례에 걸쳐 강도·강간을 저지르거나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
고 있다. 더 기가 막힌 건 박모씨가 지난해 성폭행 협의로 현재 집행유예기간이었음
에도 불구하고 또 이 같은 사건을 저질렀다는 것이다. 박모씨를 붙잡을 수 있었던 결
정적증거물은 아파트 CCTV! 범행 장면 일체가 CCTV에 포착됐다. 경찰은 박모씨
가 성폭행 혐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에 중점을 두고
이번 피의자 말고도 더 많은 여성들이 피해를 당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사건의 전말과 함께 상습범의 잇따른 범행에 대한 경고, 성폭행 범죄를 막기
위한 대안 모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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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왕, 넌 노예~ 잠입취재! 노예팅을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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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1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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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유흥가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번지고 있다는 노예 경매팅!!! 우리가 모르는 사
이 번듯한 직장을 다니는 사람부터 학생, 가정주부 까지... 익명의 사람들이 모여 밤
새 술을 마시며 게임을 즐긴다는데. 한 여자 또는 남자를 놓고 경매를 해서 경매에
당첨된 사람은 그 여자 또는 남자를 마치 노예처럼 부린다는 것이다. 때에 따라서는
웃돈을 얹어 성매매까지 이뤄진다는데...!!! 뿐만 아니라 나이불문·지역불문! 주인과
노예라는 관계 아래, 이성에게 복종과 학대를 당하며 성적 쾌감을 즐기는 이들의 만
남 현장도 적지 않다. 이런 은밀한 거래의 주 시발점은 다름 아닌 10대 중고등학생들
이 즐겨 찾는 유명 채팅 사이트라는 것! 때문에 10대 중고등학생이 이런 노예팅에 너
무나 쉽게 노출돼 있는 상황이라는데... 사람을 노예처럼 부리는 서을 00동의 노예
경매팅 현장에 잠입, 실태를 고발하고 1:1 노예팅을 즐기는 사람들의 행태와 심각성
을 집중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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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위기의 부부 화해의 기술.바깥으로 도는 남편, 의심하는 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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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3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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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수상하다며 제발 남편의 모든 것을 밝혀 달라는 결혼 6년차 주부의 다급한 제
보 전화 한통이 왔다. 남편은 어디다 쓰는지 아내 몰래 사채, 현금서비스 등을 통해
돈을 이곳저곳에서 빌리고 있었고. 그 돈은 거의 음식점 아니면 단란주점으로 소비
하고 있었다. 거기다가 아내가 남편 몰래 뽑아본 핸드폰 통화내역엔 새벽 3시에 통화
한 동료 여자직원의 전화번호! 하지만 남편은 어디다 돈을 썼냐고 물어봐도 묵묵부
답이거나 거짓말로 둘러대며 그 상황을 모면하는데. 그런 남편을 더 이상 못 믿겠는
아내는 이제 남편에 대한 의심만 짙어지고 있다. 바깥으로 도는 남편이 제발 밖에서
뭘 하고 다니는지 알아봐 달라는 아내. 그리고 이리저리 아내의 레이더망을 빠져나
가며 술을 마시고 돈을 흥청망청 쓰는 남편의 끊임없는 거짓말. 믿음이 깨져버린 부
부의 쫓고 쫓기는 숨 막히는 전쟁 현장. 마지막 절벽에 다다른 부부를 위해 솔루션
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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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독에 빠진 한국! 2007 음주문화 실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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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2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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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계절별 영양조사를 실시했는데 그 결과 힘의 원천이
성인 남성의 경우 1위가 밥, 2위가 바로 소주로 나왔다. 또한 지난해 술 소비량을 살
펴보면 19세 이상 성인의 경우 1인당 73.7병을 먹을 정도로 술 소비량이 점점 늘고
있는 실정. 얼마 전 충북 괴산군이 술을 잘 마시는 공무원에게 공로패와 상품을 준
것이 알려져 논란이 일어날 정도로 술 권하는 한국이 된 상태다. 직장인들은 일주일
에 2-3번은 기본으로 회식과 술자리를 갖고 대학생의 경우 심하면 일주일에 4-5일
정도 거의 매일 술을 먹는다고 대답했다. 대학생들은 술의 양 뿐만 아니라 술을 먹
는 방법 또한 위험할 정도로 위태롭기까지 한데.. 술을 먹지 않으면 대학에서나 직장
에서 왕따를 당한다고 할 정도로 술은 사람들 간의 인간관계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술을 먹다가는 비만과 영양결핍으로 건강에 적신호가 오기 일
수라고 전문가들은 주장한다. 술독에 빠진 한국! 2007 음주공화국의 삐뚤어진 음주
문화 그 실태를 집중 진단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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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이 기획].넌 할 수 있어! - 이희아 어머니 우갑선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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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54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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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가락, 무릎 밖에 없는 해표상기형의 이희아. 희아는 손가락이 네 개 밖에 없지
만 전국으로, 세계로 피아노 연주를 하러 다니는 어엿한 피아니스트이다. 장애우라
는 편견의 벽을 깨고 피아니스트로 당당한 희아의 인기는 유명 연예인 못지 않다. 이
런 희아가 있기까지는 어머니 우갑선 씨의 남다른 노력이 숨어 있었다. 선청성 사지
기형에 양 손의 손가락이 네 개뿐인 희아가 처음으로 피아노를 배우기란 쉽지 않았
다. 피아노 학원 어디에서도 희아를 받아주지 않았고, 힘들게 레슨할 곳을 찾았지만
손가락에 힘이 없어 소리를 내는 데만 6개월이 걸렸다. 악보도 제대로 읽을 줄 모르
는 희아. 하지만 어머니는 포기하지 않았다. 힘들어 하는 딸에게 지금 피아노를 치
지 못하면 앞으로 어떤 일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고, 악보를 보지 못하는 희
아를 위해 대신 음악을 듣고 악보를 익혀 반복 연습을 시켜줬다. 또한 장애를 갖고
있는 딸을 과잉보호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가르쳤다. 희아
가 안쓰러워 계속 도움을 준다면 항상 엄마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 과잉보
호는 학대보다 나쁘다는 교육철학으로, 하루에 열 시간 씩 피아노 연습을 하게 한 어
머니. 이런 독한 연습과 칭찬으로 희아를 독려했기 때문에 희아가 지금의 피아니스
트가 될 수 있었다. 장애의 벽을 넘고 피아니스트로 당당하게 설 수 있도록 한 희아
의 어머니 우갑선씨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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