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9회  ㅣ  200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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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테마기획.40대 중견 여배우 전성시대
재생 시간 : 8분 31초
완숙미로 안방극장을 사로잡는 우먼파워, 중견 여배우들의 힘! 
:: 김희애, 배종옥, 강수연, 고현정, 최진실, 전인화 등 이제 20대 스타가 브라운관을 
주름잡는 시대는 갔다! 최근 드라마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40대 중견 
여배우들! 
주말드라마 ‘문희’에서 자신의 나이보다 무려 22년이나 어린 여고생을 연기해 좋은 
반응을 얻은 강수연씨. 친구의 남편을 뺏는 ‘불륜녀’로 파격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
는 김희애씨. 
그리고 같은 드라마에서 현모양처로 변신한 배종옥씨. 이들 모두 연륜이 묻어나는 
연기력과 40대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한 멋진 몸매와 피부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사
로잡고 있는데...40대 중견 여배우들의 전성시대! 그 주인공들을 직접 만나 인기비결
을 알아보고, 세월도 비껴간 그들의 젊음 유지법을 취재해본다. 
내 카드가 복제되고 있다!.
재생 시간 : 9분 14초
나도 모르게 카드가 복제되고 있다? ‘현금인출기’ 탈을 쓴 카드 복제기! 
:: 편의점이나 지하철역에서 쉽게 보고, 이용할 수 있는 현금인출기! 보기에 평범한 
현금 인출기 속에 내 카드 정보를 읽어내는 복제기가 설치되어 있다면? 지난 19일, 
편의점 현금인출기 내부에 카드 복제 장치를 설치한 뒤, 복제한 카드로 1억 원이 넘
는 현금을 챙긴 일당이 검거됐다. 이들은 지난해 말 사설 현금인출기를 구입한 뒤 현
금인출기 내부에 복제 장치를 설치해 신용카드를 복제하는 특이한 방법을 썼다. 무
엇보다 놀라운 건 이용자들의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 몰래 카메라까지 설치했다
는 것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던 것일까? 문제는 사설 현금 인출기는 자동판매
기처럼 사업자등록만 하면 개인이 구입,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실제 현금인출기 
수요가 늘면서 편의점, 지하철, 주유소 등의 현금인출기를 개인이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철저한 보완이 이루어져야 할 현금인출기가 오히려 신용정보를 노출시
킬 수 있는 범죄의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었던 것인데, 사업자 등록증과 가입신청서, 
신분증만 있으면 누구나 구입할 수 있는 현금인출기! 허술한 사설 현금인출기의 관
리체계의 문제점과 그에 대한 대안은 없는지 알아본다.

혹시 내 남편이?? 남편의 뒤를 캐는 아내들!.
재생 시간 : 10분 37초
사랑인가? 감시인가? 위험 수위를 넘어선 배우자 뒷조사 실태!
:: 배우자에 대한 사생활 감시가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 휴대폰 위치추적, 문자검색, 
카드내역 조회, 흥신소 의뢰 등은 고전적인 방법. 최근에는 이메일 해킹, 원거리 도
청장치까지... 
뒷조사 방법이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다는데... 배우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란 이름
으로 시작된 감시.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일거수일투족이 배우자에게 노출됨으
로써 최소한의 프라이버시마저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 부부 간에 심각한 갈등을 불
러 올수 있다고 한다. 더군다나 아무리 부부 사이라할지라도 타인의 사생활을 침해
했을 경우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배우자의 주민등록번호를 몰래 사용한 
경우 상대방이 원하면 주민등록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으며 동의를 얻지 않고 위치
추적을 한 경우 2005년 신설된 위치정보 보호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
만 원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고... 불법행위는 물론 최첨단 장비까지 동원되
는 배우자들의 은밀한 뒷조사!! 사랑하는 아내 혹은 남편의 사생활을 캐고 싶은 심리
는 무엇이며 문제점은 무엇인지 짚어본다.
참사랑.열 두 번 수술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재생 시간 : 8분 59초
내 손과 발이 되어 준 당신! 아내를 일으켜 세운 남편의 지극한 사랑
:: 진통제가 없이는 단 하루도 버틸 수 없는 아내, 유영희(49) 씨. 그녀는 연골이 없어
져 온몸이 마비되고 굳는 병인 전신류머티즘관절염을 앓고 있다. 망가진 연골을 인
공연골로 교체하는 수술만 벌써 12번.. 하지만 앞으로도 몇 번이 될지 모를 수술이 
남아있다. 
그렇게 병마와 싸움을 해온지 어느덧 20여년.. 그 긴 시간동안 남편 김기창(56)씨는 
묵묵히 영희 씨의 손발이, 희망이 되어줬다. 혼신을 다해 영희 씨를 돌보는 모습을 
보다 못한 장인이 딸과 이혼해 줄 것을 요구했을 때도 본인의 생명이 다 하는 날, 그 
때 헤어지겠다며 아내 곁을 떠나지 않았던 남편.. 그런 남편의 모습에 영희 씨는 삶
을 포기하지 않고, 일어설 수 있었다. 아내를 일으킨 남편의 지극한 사랑, 김기창, 유
영희 부부의 진한 부부애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