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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만 세균의 온상? 손을 지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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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4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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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부위는 어디일까? 바로 손이다. 손에는
평균 12만 마리의 세균이 있다고 하는데 손에서 손으로 옮겨지는 세균은 각종 전염
병과 감기의 원인이 된다. 그래서 손만 잘 씻어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세균의 온상이라고 불리는 공중화장실을 이용하고도 대부분 손을 씻지 않
거나 물로만 간단히 씻고 나오는 실정. 일례로, 일반 가정에서 손이 많이 닿는 곳의
오염지수도 측정해봤더니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높게 나왔는데... 직장인들은 하루
에 손을 얼마나 씻는지, 제대로 씻는지 실험을 통해 알아보고, 비누를 이용해 씻는
올바른 손 씻기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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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재의 거침없는 연기인생 비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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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26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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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대표 아버지상 이순재! 최근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인기 고공 행진을
이어가는 그는 연기경력만 해도 어느 덧 50년! 쉼 없이 연기생활을 이어온 이순재는
많은 연기자들에게 존경받는 선배 중 단연 1위다! 그런 이순재의 인생보물은 과연 무
엇일까? 일흔이 넘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그에게 연기
는 그야말로 숙명이고 천직! 연기를 배우면서 평생 동반자를 만났고, 인생 최고의 후
배를 곁에 둘 수 있었기에 세상 누구보다도 행복하다는데... 한때 연기가 어려워 만
두집도 운영했었고, 국회의원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이순재의 인생보물을 하나하
나 꺼내보고 그 속에 담겨진 속 깊은 인생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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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위기의 부부, 화해의 기술.알콜중독에 빠진 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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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1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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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의 아픔을 딛고 4년 전 재혼을 한 김경숙(가명), 차정호 (가명)씨 부부. 결혼
초부터 매일 저녁 술 한잔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 때만 해도 부부에게는 가
장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아내의 술버릇이 나빠지더니 딸
아이의 머리채를 잡는가 하면 남편을 폭행하는 일까지 생겼고, 낮에 술을 먹고 자살
소동까지 벌였기도 했다. 갈수록 심해지는 아내 때문에 남편은 이혼하고 싶다고 하
는데.. 문제는 아내가 극심한 알콜 중독 증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남편은 여전히 함
께 술을 마셔주고 있다는 것. 아내는 왜 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 남편은 그런 아
내를 적극적으로 말리지 못하는 것인지.. 아내의 알콜중독 때문에 위기에 처한 부부
를 만나보고, 해결책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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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사랑.가슴으로 낳은 아이 - 세직이와의 이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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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1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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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아이의 젖병을 삶고 면 기저귀를 손빨래하는 엄마는 55세의 유선초씨. 자신
의 끼니보다 아이를 먼저 챙기는 아빠는 61세의 김정기씨. 이제 6개월이 된 늦둥이
는 이세직. 세직이는 곧 해외로 입양 보내질 아이이고, 김정기씨 부부는 아이들이 입
양 가기 전 잠시 보호해주는 위탁부모다. 미혼모에 의해 버려진 세직이는 신생아 때
부터 김정기씨 부부 손에서 자라 잘 웃고 잘 우는 건강한 아이로 컸다. 그러나 이제
막 엄마, 아빠를 알아보기 시작한 세직이는 오는 23일 미국인 부모에게 보내지게 된
다. 김정기씨 부부는 세직이가 좋은 가정으로 가게 된다는 생각에 기쁘기도 하지만,
핏덩이 일 때부터 품 안에서 키운 아이를 떠나보낸다는 생각에 눈물을 삼켜내고 있
는데.. 가슴으로 끌어안고 가슴으로 키운 아이, 세직이와의 이별. 그들의 슬프지만
아름다운 참사랑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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