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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붓딸 숨지게 한 비정한 계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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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4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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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엄마의 두 얼굴, ‘숙제 안 했다’는 이유로 의붓딸 둔기로 때려 살해!
지난 14일, 초등학교 1학년의 의붓딸을 둔기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20대의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건 당일 숙제를 하지 않고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행
거용 옷걸이 쇠파이프로 8살 난 의붓딸 이은아(가명)양을 무차별 폭행, 숨지게 한 혐
의다. 친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던 은아는 작년 11월부터 아버지와 새어머니와 함께
생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평소 여느 가정의 사이좋은 엄마와 딸처럼 보였다는 이들..
하지만 주변사람들에 의하면 은아는 새 엄마로부터 상습적인 폭행을 당해 온 것으
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은아의 친부모는 이 같은 참혹한 결과가 자신들
의 이혼 때문인 것만 같아 딸에게 죄스럽고 미안하기만 하는데.. 새어머니로부터 가
해지는 상습적이고 무차별적인 폭행을 견뎌야 했던 어린 8살의 은아! 인면수심이 부
른 참극의 전말을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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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 납치했다' 협박 사기 전화 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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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5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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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뜨고도 당한다?! 급증하는 협박 전화 사기주의보!
지난 14일 오후 A씨는 아들을 데리고 있으니 돈을 송금하라는 협박 전화를 받았다.
A씨는 아들이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범인의 계좌에 천만 원을 송금했다.
하지만 아들은 그 시각에 도서관에 있었고, 이상한 전화에 시달려 휴대폰 전원을 꺼
놓은 상태였다. 결국 이 모든 것이 범인들의 사기극이었던 것! 최근 이 같은 전화를
이용한 사기, 즉 '보이스 피싱' 사건이 늘고 있다. 그 수법도 권력기관을 사칭해 돈
을 갈취했던 종전 방식에서 벗어나 멀쩡한 아이를 납치했다며 협박 형태로 갈수록
대담하고 교묘해지고 있는데.... 최근 급증하고 있는 보이스 피싱 사건들을 취재해보
고,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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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사랑.내 아내, 머리속의 지우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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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2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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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로기 치매에 걸린 아내를 8년째 보살피고 있는 남편의 지극한 아내사랑!
매일 조금씩 기억을 잃어가는 아내, 최영옥(59). 그런 아내 곁을 8년째 지키고
있는 남편, 권오진(64).
날마다 거울을 보며 이야기하는 아내 영옥 씨는 초로기 치매 말기 환자다.
혼자서는 집 안의 화장실도 찾아가지 못하고, 잠깐만 한 눈 팔아도 어느새 사라지는
아내 때문에 남편 오진 씨는 하루도 쉴 틈이 없지만 언제나 밝은 웃음과 넉넉한 마음
으로 아내를 감싸고 보살핀다. 결혼 30여년, 평생 호강 한 번 시켜주지 못하고 고생
만 시킨 것 같아 아내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라는 남편. 젊은 날 자신을 위해 희생하
고 산 아내를 위해 오진 씨는 남은 여생을 오롯이 영옥 씨만을 위해 살아가기로 했
다. 아내 대신 살림을 도맡아 하고, 집 앞 텃밭에서 직접 유기농 채소를 기르며 아내
의 밥상을 차리는 남편.
아내를 돌보느라 하루 2시간 밖에 못 자는 고된 일상이지만 그래도 아내와 함께 웃
을 수 있어 행복하다는 권오진씨의 지극한 아내 사랑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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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위기의 부부, 화해의 기술.'이혼만은 절대 안돼!' 남편의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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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24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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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 이혼만은 절대 안돼~!' 남편의 눈물과 절규!
제작진에게 도움을 청해온 한 남편의 SOS. 49세의 최성국(가명)씨가 이혼을 요구하
는 아내의 마음을 돌려달라는 것이었다. 4개월 전 말 한마디 않고 갑자기 가출한 아
내. 급기야 4일 전에는 법원으로부터 이혼소장이 날아왔다. 아내가 주장하는 이혼사
유는 남편의 외도와 구타, 성격차이라는데, 하지만 남편 최씨는 모든 것이 아내의 오
해라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이혼만은 결코 할 수 없다는 남편은 잉꼬부부로 주위의 부러움을 샀던 예전으로 돌
아가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한다. 오해와 불신의 벽으로 가로막힌 부부사이. 이들의
화해를 위해 부부상담 전문가와 함께 아내를 찾아가 대화를 시도해보고 부부의 문
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진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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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은 천덕꾸러기? 은퇴 남편 증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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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1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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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 한 남편만 보면 속 터지는 아내들! 은퇴 남편 증후군
일본의 니시다 사요코씨(66)는 남편이 정년을 맞은 이후 불안, 불면증에 시달리며
우울증 전초 증세를 보이고 있다. 이유는 퇴직한 남편으로 인한 스트레스.
2007년, 60세 정년이 시작되면서 일본에서는 1947-49년 베이비붐 시대에 태어난
단카이 세대의 퇴직 후폭풍이 예견되고 있고, 이로 인해 퇴직한 남편을 둔 노년
여성의 60%가 일명 ‘은퇴남편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평생 회사 일에만 매달려 가정을 등한시 했던 남편과 하루 종일 같이 지내려니 세끼
끼니에서부터 사소한 것 하나까지 챙겨줘야 하는 것은 물론 사사건건 잔소리까지...
퇴직 남편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못한 아내들이 위궤양, 피부발진, 구토 등에 시달리
고 있는 것. IMF이후 조기 퇴직이 시작되면서 한국 역시 이와 같은 현상들이 나타나
기 시작했다. "하루 종일 집안에 틀어박혀 있는 퇴직 남편과 같이 있는 것이 고통 그
자체" 라고 얘기하는 올해 56세 한명숙(가명)씨는 남편 시집살이에 못 견뎌 화병까
지 걸렸다고 하는데... 황혼이혼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은퇴 남편 증후군, 문제점
과 해결책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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