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회  ㅣ  200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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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라인 지고, V라인이 뜬다!.
재생 시간 : 10분 29초
이제는 가슴이 예쁜 여자가 대세다?
섹시한 여성의 대명사인 S라인이 지고 있다. 이제는 V라인이다. V라인은 여성들이 
깊게 패인 옷을 입었을 때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가슴 굴곡을 말한다. 짧은 봄이 오
면 옷이 가벼워질 수밖에 없는 여름, 예쁘고 섹시한 V라인을 만드는 것에 대한 여성
들의 관심이 크다. 제대로 된 V라인, 예쁜 가슴 만들기 열풍을 취재해 본다. 전문 마
사지샵에서 알아보는 예쁜 가슴을 만들기 위해 마사지와 팩을 하는 모습. 몸짱 아줌
마 정다연씨가 보여주는 V라인 만들 수 있는 운동 방법 등 전문가가 소개하는 방법
을 알아본다. 파주에 사는 몸짱 주부의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쁜 가슴을 만
들 수 있는 노하우, 특히 산후 조리 경험과 생활습관과 식사 노하우를 소개한다.
삼겹살이 수상하다!.
재생 시간 : 10분 47초
국민 음식 삼겹살이 수상하다?
외식 메뉴 1위, 대한민국 공식지정 음식 삼겹살이 수상하다. 황사에 강하다기에 봄철
에 더욱 사랑받는 삼겹살, 1인분에 1500원에서 9000원까지 천차만별이고, 특히 파격
적인 가격을 내세우고 있는 삼겹살은 과연 제대로 된 것일까? 먼저 저가의 삼겹살은 
수입이라 보면 되는데, 문제는 수입이 국내산으로 둔갑이 되어 팔리고 있는 일부의 
현실을 고발한다. 또한 삼겹살 부위에 전지와 후지 등의 다른 부위를 섞어 파는 등 
소비자를 우롱하는 ‘가짜 삼겹살’의 실체를 추적해 본다. 생고기라는 이름으로 팔리
고 있는 저렴한 고기가 전지 부위에 불과한 고깃집의 모습을 보여준다. 지난 해 우리
나라 소비량이 무려 16만t에 달한다는데, 때문에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기 때
문에 발생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점들과 삽겹살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소개한다.
[기획] 내 남편 좀 말려줘요.코골고 이가는 남편, 밤이 무서워요!
재생 시간 : 11분 12초
탱크소리보다 크게 코고는 남편!! 소름끼칠 정도로 이갈이 하는 남편!! 
대한민국 성인 남성 10명 중 1명은 심한 코골이 환자고, 이러한 코골이는 심각한 이
혼의 사유가 될 수 있다고 한다. 결혼 1년 차, 박상훈(가명/ 31세)씨의 경우는 이갈이
와 코골이를 동시에 하는 경우다. 현재 아내 최선아(31세) 씨는 임신 8개월이지만, 
새벽 2~4시 까지 잠을 못 이룰 정도다. 남편이 출근을 하고 나면 그때서야 달콤한 잠
에 빠진다고 하는데... 앞으로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라도 코고는 남편의 잠버릇을 고
치고 싶다고 한다. 결혼 2년 차, 김영수(가명/ 32세) 씨의 경우 잠을 잘 때 항상 이를 
간다. 이가는 소리가 너무 심해서 아내 이민숙(가명/ 31세)씨는 잠을 깨기 일쑤라고 
한다. 이갈이 방지를 위해 마우스피스를 끼고 있다고 하는데, 깜빡하고 마우스피스
를 끼지 않고 자면, 역시나 뽀드득~ 뽀드득~ 이갈이가 시작된다. 닳아서 새로 맞춘 
마우스피스만 해도 벌써 3개가 넘었고, 어금니는 닳아서 둥글둥글 해졌다고 하는
데... 남편의 코고는 소리와 이가는 소리에 잠 못 이루는 아내들의 고민을 들어보고, 
그 해결 방안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스타 재테크.황마담 황승환의 성공 사업 비결
재생 시간 : 8분 23초
우리에겐 황마담으로 익숙한 황승환! 웨딩 컨설턴트로 거듭나다!!
황마담 황승환을 알면 사업 성공 노하우가 보인다! 개그맨으로 데뷔하기 전부터 타
고난 사업가로 알려진 황승환, 바쁜 스케줄이지만 웬만해선 자가용을 타고 이동하
지 않을 정도로 짠돌이 철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다. 하지만 그도 적지 않은 
실패를 경험했는데, 옷가게, 포장마차 술집 등을 운영하며 쓴 잔을 마셨다. 이제는 
웨딩 컨설팅 사업에 뛰어들어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사업의 흥망성쇠에 관한한 
할 말이 많다는 황승환! 택시 안에서도 영업을 먼저 생각하는 마인드, 자신의 강점
을 내세우는 마케팅, 수입의 절반 이상을 저축과 보험 등에 분산투자하는 자신만의 
재테크 방법을 알려준다. 아울러 전문 PB에게 연예인들의 재테크 방법과 황승환의 
재테크에 대한 평가를 들어본다. 

참사랑 아내여, 내가 있다! 휠체어 말아톤.
재생 시간 : 7분 45초
아름다운 동행,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10년을 휠체어 미는 남자!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에서 수원을 넘어가는 도로. 매일 한결같이 아내와 함께 달리
는 한 남자가 있다. 온 몸이 땀에 젖은 채 무표정한 얼굴로 힘겹게 휠체어를 미는 주
인공은 정신지체 장애를 가진 남편 홍인식씨(54세). 그가 이끄는 휠체어에는 정신지
체 아내 김영애씨(50세)가 앉아있다. 비봉면 잉꼬부부로 소문난 두 사람은 자그마치 
10년을 함께 달렸다. 소아마비에 교통사고까지 당해 두 다리를 전혀 쓰지 못하는 아
내를 위해 그녀의 손과 발이 되어 주는 남편. 그 역시 성치 않은 몸이지만 혹여나 누
군가 아내를 데려갈까 절대 휠체어에서 손을 놓지 않는다. 장애로 불편한 몸이지만 
부족한 서로의 반쪽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부부. 변함없는 사랑으로 20여년을 함
께 해 온 아름다운 부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