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꺼풀과 맞바꾼 죽음의 진실은?
오열하는 가족, 함구하는 병원! 진실은 누구의 손을 들어 줄 것인가!!
지난 13일, 쌍꺼풀 수술을 받는 도중 사망한 최모양. 가족들은 병원 측의 늑장 대응
이라 하고, 병원 측은 당시 상황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는 상황! 경찰서와 국과수 역
시 정확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사건의 전말을 노출하는 것에 대해 굉장히 민감하
게 반응하고 있다. 4월경에나 나올 부검 결과가 귀추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
고에 관한 진실 공방은 계속 될 것이다. 관련자들의 이야기를 최대한 들어본다. 최
근 들어 빈번하게 성형관련 부작용 사고가 일어나고 있는데, 한 논문에 의하면 우리
나라 성인 여성 10명중 8명이 미용성형 수술의 필요성을 느낀다고 한다. 반면 성형
수술 부용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도 많은 상황!! 실례로 코 수술이 잘못된 4년째
홀로 투쟁 중인 김 모양의 사례나 눈가 주름과 눈 처짐 방지 수술을 했다가 왼쪽 눈
이 마비된 박모씨 등등 많은 이들이 수술 부작용으로 신체적인 고통 뿐 아니라 정신
적인 고통으로 당하고 있다. 성형 수술 부작용의 원인은 무엇이며, 피해를 입을 경
우 어떻게 대처하는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성형 사고의 실태에 대해 파헤쳐본다.
<기획>우리 아내, 말려줘요! 연예인에 빠진 아내
남편도 못 말리는 아내의 연예인 사랑!! 아줌마 팬의 연예인 열혈 사랑 법
오빠 부대의 원조 조용필!! 조용필은 지금도 아줌마 팬들에게는 ‘영원한 오빠’다.
소녀 시절부터 20년 넘게 조용필의 팬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줌마 팬들부터 자신보
다 나이 어린 스타들을 사랑하는 팬까지... 연예인의 나이를 불문하고 아줌마 팬들
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 결혼 11년 차 김호성(여/ 37세) 씨는 에릭의 열혈 팬이다.
두 아이의 엄마로, 3월 말 셋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지만 에릭에 대한 사랑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셋째 아이의 태교도 ‘에릭 태교’라고 명명할 정도로
그 사랑은 대단하다는데... 동갑내기 남편은 아내의 못 말리는 에릭 사랑이 불만이라
고 한다. 조정화(여, 41세) 씨는 왕성한 작품 활동을 벌이고 있는 조각가다. 비의 팬
이다 보니 자연스레 자신의 전공을 살려 비의 모습을 조각으로 까지 표현하기에 이
르렀다고 하는데... 남편도 못 말리는 아내들의 연예인 사랑!! 그 현장을 찾아가 본
다.
우리는 유령이 아니다!
26년째 지속되고 있는 포이동 266번지 주민들의 생존권 문제!
대한민국 주민임을 인정해주지 않는 현실에 울분을 토로하며, 급기야는 유령복장을
하고 거리로 나선 사람들이 있다. 타워팰리스 옆 판자촌으로 유명한 강남구 포이동
구룡마을 사람들이다. 1981년 강제 이주되어, 26년 동안 그 곳에서 살아온 포이동
266번지 주민들. 2004년부터 포이동 주민들의 안타까운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알려
졌지만, 아직도 그들의 문제는 해결되고 있지 않다. 포이동 266번지로 주민등록 등재
가 이루어지지 않아, 주민 대부분은 위장전입을 하고, 그 때문에 자녀들은 학교도 멀
리 다녀야만 하는 상황이다. 1990년도부터 이 땅은 시유지가 되어 주민들은 토지변
상금을 계속 내야했고, 한 가구당 5000만원에서 8000만원 정도로 불어난 상황이다.
하지만, 강남구청에서는 주민들의 강제 이주를 인정하지 않으며, 과거 행정의 잘못
이므로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주민과 구청의 입장을 들어보고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포이동 266번지 주민들의 문제를 해결한 방법은 없는지 알아본다.
우리 아이, 왜 키가 안 클까?!
우리 아이 작은 키, 이렇게 하면 클 수 있다!
만인의 관심사 키! 키를 결정한다는 성장판이 닫히기 전에 아이의 키를 키워야만 한
다는데... 키를 확실하게 키울 수 있는 기회는 평생에 딱 두 번. 생후 2년까지와 2차
성징이 일어나는 사춘기 전후. 이 때를 놓친 이들은 사지 연장술이라는 극단적인 선
택을 하기도 하는데, 위험성과 부작용이 있음은 물론이다. 키에 대한 관심이 가장 뜨
겁다는 20대 초반 사례자들을 통해 호르몬 주사의 허와 실을 알아보고, O다리 교정
술에 대한 정보도 전한다. 큰 키는 과연 타고 나는 것일까? 유전적인 요인은 고작
30% 정도. 잘못된 영양섭취로 비만이 된 27세의 사례자, 가족들은 다 큰데 혼자만 작
은 이유, 남자지만 키가 크고 싶어 요가 학원까지 등록한 상태~ 그의 영향 때문일
까? 한 달된 조카는 벌써부터 키 키우기 작전에 돌입했다. 조만간 한약까지 지어 먹
일 예정이라는데... 한약은 물론 산삼까지 먹었다는 6세 남아 000, 발레와 리듬체조
까지 배웠지만 키는 100cm에 머물러있다. 하지만 스트레스는 성장을 방해하는 최고
의 적이라는 사실~ 내 아이의 키를 키우기 위한 맞춤 성장법을 공개한다. 롱다리 연
예인 변정수, 그녀의 딸 역시 또래보다 크고 5개월 된 둘째도 골격부터 남다르다. 변
정수에게 들어보는 특별한 성장 태교와 체조법 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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