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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어서도 괴로운 스타들, 상업주의로 변한 납골당 스타마케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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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3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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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경기도의 한 도로에 '탤런트 故 정다빈 유○○○ 추모관에 편히 잠드소
서'라고 적힌 현수막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다. 故 정다빈의 유해는 경기도 안성에
있는 한 납골당에 안치됐는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정다빈의 죽음. 결국 마지막
까지 조용하지 못했다. 죽음의 원인에 대한 논란은 둘째치고 납골당 선정을 두고도
온갖 잡음이 끊이질 않았다. 정다빈측 관계자는 "장례가 시작되자 마자 경기도의 대
표적인 납골당 2곳에서 유치경쟁을 벌였고, 여러 조건을 따져 결국 유족이 안성으로
최종결정했다"고 했는데.. 최근 상업적으로 변한 납골당의 스타 마케팅, 죽어서도 시
달리는 연예인 마케팅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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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으로 태아 성별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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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4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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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임산부들이 인터넷상에서 태아의 초음파 동영상을 올려놓고 성감별을 요
청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산부인과에서 촬영한 초음파 동영상을 올려놓고 성
별을 알려달라고 댓글을 요청하고 있는데.. 병원에서는 성별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 전문의들은 안정을 취해야 할 산모들이 무분별한 정보 때문에 정신적 불안감
을 갖게 될지도 모른다고 지적하는데... 산모들 중에서는 성별을 감지해 주는 고수까
지 있다고 한다. 비전문의인 산모들은 무엇을 보고, 뱃속 태아의 성별을 감지하는 것
인지, 실제 임산부들이 초음파 동영상을 통해 태아의 성별 감별이 가능한지 실험을
통해 알아보고, 태아의 성별을 알려고 하는 심리는 무엇인지 산모들의 생각을 통해,
인터넷 태아 성감별, 위험성은 없는지 취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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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시리즈] 엄마, 왜 그래요?.엄마 친구야? 내 친구야!! -감시하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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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1분 14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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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 김민선(가명)....어릴때부터 친구를 데려올 때마다 엄마의 질문이 끊이
질 않는다. 엄마가 빠뜨리지 않고 하는 질문은, 아빠는 뭐하는지, 어느 회사에 다니
는지, 어디 사는지.. 등등... 많은 질문들로 친구들을 곤란하게 했다.그러다보니 친구
들이 집에 놀러 오기를 거부할 정도. 초등학교 3학년 이후 현지는 지금까지 한 번도
친구를 데려오지 않았다. 게다가 의사가 되기를 강요하는 부모님과 뮤지컬 배우가
되겠다는 현지의 뜻에 부딪혀 매번 싸움이 된다. 불안한 마음이 드는 엄마는 현지의
친구들을 불신, 나쁜 친구들이라 간주하며 놀지 말 것을 강요한다고... 학원이 끝나
는 시간에 맞춰 전화를 해서 현지의 행방을 묻는 엄마 때문에 친구들과 만나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다. 친구까지 일일이 감시하는 엄마와의 갈등, 문제점을 살펴보고,
해결책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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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건강법.탤런트 김용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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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3분 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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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 드라마 <나쁜 여자 착한 여자>에서 치매걸린 시할머니로 열연 중인 탤
런트 김용림씨. 때로는 코믹한 역할로 때로는 무서운 시어머니로 왕성한 활동을 펼
치고 있는 그녀는, 단란한 가정의 아내와 어머니 그리고 베테랑 연기자, 1인 3역 역
할을 훌륭하게 소화해 내고 있다. 거기에는 그녀만의 건강 비법이 있다는데~ 매일
휘트니스 클럽에서의 운동으로 체력을 다지는 것. 운동할 때는 반드시 우유에 청국
장을 타서 마시고, 하루에 한 끼 이상 야채와 과일 샐러드를 챙겨먹는다고 한다. 드
레싱도 참깨와 흑임자로 만든 것이어야 한다는데..김용림씨 집 부엌 공개를 통해 베
테랑 주부의 살림 노하우를 알아보고, 그녀만의 건강비법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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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도우미 상전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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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3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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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돌보는 아이가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뺨을 때린 육아도우미가 경찰에
붙잡힌 사건이 발생했다. 발달 장애를 앓던 아이를 돌봤던 최씨는 별다른 관련 자격
증도 소지하고 있지 않았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육아도우미에 대한 법률
이나 제도가 마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자격증이 없어도 누구나 육아도우미로 활동
할 수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검증되지 않은 육아도우미로 인한 피해사례도 속속
발생하는 실정. 이러다보니, 직장에 다니면서 수년 간 육아도우미를 고용했던 최정
미(가명)씨는 혹여 그만둘까 쓴소리 한번 제대로 해볼 수 없는 귀한(?) 육아도우미
때문에 결국 다니던 직장까지 포기할 정도라고. 육아도우미가 상전이 되어버린 현실
을 점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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