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회  ㅣ  200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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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 따로 자던 부부, 그 후 ….아들과 8년간의 동침
재생 시간 : 9분 35초
결혼 17년차 A씨 부부. 중학교 3학년 짜리와 8살짜리 아들 둘이 있다. A씨 부부가 각
방을 쓴지는 벌써 8년째. 늦둥이 아들을 낳고나서부터다. 처음에는 육아 때문에 따
로 쓰기 시작한 것이 이제는 여덟살짜리 아들이 엄마를 차지하게 되었고, 매일밤 엄
마의 품속에서 자면서 아빠와 절대 같이 자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라고. 이렇게 습관
처럼 따로 자다보니 부부 모두에게 익숙해져 버렸다. 하지만 아내는 아이가 초등학
교에 들어가면서부터 고민이 많아졌다. 언제까지나 아이 때문에 이렇게 각방을 써
야 하는지 의문스럽기만한데 남편은 별다른 변화의 의지가 없기 때문이다. 전문가
의 조언에 따라 여덟살짜리 아들을 자기 방에서 재우는 연습부터 시도해보고, 이들 
부부의 합방 후 변화를 지켜본다.
스타건강법.박남정의 해피하우스
재생 시간 : 9분 35초
1980년대 ᄀᄂ춤으로 가요계를 평정했던 댄스의 황제, 박남정!
가요계 데뷔 20년 가까이 됐지만 아직도 당시의 옷을 그대로 입을 정도로 변함없는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 박남정의 요즘 최대 고민은 뱃살! 댄스가수로서 치명적일 수 
있는 몸매관리에 신경쓰고 있다는데.. 그의 뱃살관리는 아내의 몫! 아내의 정성이 담
긴 도시락은 물론, 식탁의 메뉴도 완전히 바꿨다는데.. 기침과 기관지염에 좋다는 생
두부와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으뜸공신인 생과일 
쥬스도 챙겨준다. 박남정씨 가족의 알콩달콩 살아가는 행복한 보금자리와 특별한 건
강법을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