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회  ㅣ  200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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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연예인 가슴 노출사고 논란.
재생 시간 : 8분 43초
막을 방법은? 여가수들의 아찔한 가슴노출 사고, 막을 방법은 없나?

지난 23일 발생한 여성 3인조 그룹 씨야의 멤버 남규리의 가슴 노출 사고가 인터넷
을 중심으로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남규리는 공연 당시 격렬하게 춤을 추던 중 어
깨 끈이 풀리면서 1분 정도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를 겪었으며 이 사진은 곧바로 현장
에 있는 사진기자들에 의해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보도됐다. 
이후 남규리의 가슴노출 사진과 동영상은 ‘노모자이크’ 버전으로 일부 불법 사이트에
까지 떠돌고 있는 실정. 
이에 남규리의 소속사는 모자이크 처리도 되지 않은 사진을 게재한 일부 언론사에 
대해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하는데.. 가창력, 연기력 보다 얼마나 어디까지 노출하느
냐가 더 중요시 되는 연예계의 노출 마케팅 전략! 그 결과 이효리, 강성연, 김사랑 
등 여자 연예인들의 노출사고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데.. 노출이 하나의 마케팅 
전략이 되어버린 연예계의 현주소를 진단해 보고, 막을 방법은 없는지 알아본다.
경찰지구대에서 사망한 남편, 진실은?.
재생 시간 : 8분 24초
경찰의 과실인가? 술 때문인가? 베일에 가려진 60대 노인의 죽음

지난 9일 60대 취객이 경찰서 지구대에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포항시 학산지구
대에 이 모씨가 만취상태로 들어왔다가 경찰은 이 씨가 병원으로 옮겼을 때는 이미 
의식이 없었으며 부검 결과 고혈압성 심장비대증으로 숨졌다고 밝힌 반면, 유가족들
은 경찰의 과실로 인해 이씨가 숨졌다며 강력하게 항의하고 있다. 유가족들은 지구
대 CCTV화면 확인 결과, 지구대 사무실 시멘트바닥에 누워있었고 경찰들이 발길질
을 하는 등 고인을 방치했다고 주장, 사망 경위에 대한 정확한 진상파악을 요구하고 
있는데... 노인의 죽음을 둘러싼 경찰과 유가족들의 입장과 그 진상을 취재해본다.
[기획시리즈] 따로 자던 부부, 그 후….변한 당신은 싫어!
재생 시간 : 10분 39초
외모가 변하면 사랑도 변한다? 변한 당신은 싫어! 따로 자는 부부들

출산 후 갑자기 늘어난 아내의 몸무게 때문에, 결혼 후 변한 남편의 외모 때문에 사
랑이 식어버린 부부들. 180도 달라진 배우자의 태도에 결국 각방까지 쓰게 된다는
데... 
결혼 후 몸무게가 30kg이 늘어난 남편. 먹기만 하고 운동을 안 하는 뚱뚱한 남편이 
싫어져 잠자리를 거부하게 됐고, 결국에는 각방을 쓰게 됐다는 주부 A씨. 각방을 쓰
게 된지만 벌써 5년째지만 나아질 기미는 없이 부부 사이마저 삐걱거리게 됐다는데..
과연 외모 변화로 인해 각방을 쓰게 된 부부들을 위한 해결책은 없을까? 
배우자의 변화된 외모로 인해 사랑이 식어버린 부부들. 그 합방 프로젝트! 각자의 솔
직한 심정을 들어보고 각방 쓰는 부부의 합방 방법을 모색해 본다. 
스타건강법.나이를 잊은 그녀! 배우 윤소정
재생 시간 : 9분 44초
'레몬처럼 상큼하게! 평생 날씬하게 사는 비법' 배우 윤소정

우아한 목소리와 외모와는 달리 무대 위의 카리스마로 관객을 사로잡는 배우 윤소정
씨. 62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일 년에 절반이상을 무대에 오를 수 있는 비결
은 강철체력과 탱탱한 피부. 그녀의 강철 체력의 비결은 집 앞 산에서 이용하는 무료
헬스장! 한 시간 코스인 산에 올라 운동을 하다보면 건강은 물론 폐활량과 마음까지 
건강해 진다고. 게다가 무용을 했던 경험을 살려 본인이 만든 체조는 신체를 유연하
고 젊게 해주는 비법이라는데.. 또한 윤소정씨는 레몬 예찬론자로도 유명하다. 철마
다 레몬을 사서 레몬 화장수를 직접 만들어 쓰는데, 그 효과가 그만이라고. 게다가 
남는 레몬으로는 차까지 만들어 마시니 그야말로 일석이조라는데! 같은 배우의 길
을 걷고 있는 딸 오지혜 역시 이런 엄마의 건강법을 잘 배워 알고 있다고 하는데.  6
살 이후 단 하루도 체조를 안 한 날이 없을 정도로 자기관리가 철저한 그녀, 나이를 
잊은 배우 윤소정의 건강법을 함께 배워본다.
키 크고 싶어요! - 소아신부전증.
재생 시간 : 10분 22초
이식만이 유일한 희망!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는 소아신부전증

30cm미터의 유난히 작은 키! 만성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올해 14살의 희준이는 하루
에 세 번, 자신의 몸 안에 있는 호스를 통해 노폐물을 걸러내는 복막투석을 받아야
만 생명을 이어갈 수 있다. 이렇게 희준이처럼 몸에 있는 2개의 신장이 회복할 수 없
을 정도로 망가져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는 상태를 만성신부전증이라 한다. 그런
데 만성신부전증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진행된다는 것. 말기에 이를 때까
지 별다른 고통이나 불편함을 느끼지 못해 신장 기능의 80% 정도가 훼손될 때까지 
이상을 느끼지 못한다고 한다. 이렇게 한번 손상되면 고치기가 힘들어 혈액투석이
나 복막투석을 해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데, 이 같은 투석을 장기간 시행 받은 
아이들의 경우 성장속도가 비정상적이며 정상적인 최종 신장으로 도달이 어렵다는 
것이다. 신장이식만이 유일한 희망인 만선신부전증을 앓는 아이들! 그 원인과 조기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진단해본다.
몸짱 아줌마 조영선 따라잡기.
재생 시간 : 1분 7초
figure 운동법 - 탄력 있는 가슴을 만들어 주는 운동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