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회  ㅣ  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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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벌침 치료! 생명까지 위협하다.
재생 시간 : 9분 51초
최근 벌침이 피부 노화방지와 비만에 효과가 있다는 말에 지난 9일 60대 여성이 벌
침 치료를 받다가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벌침을 시술한 사람은 벌침 전문 의료인이 
아니었다는데.. 원래 벌침은 한의사 정식 면허 취득 후에 침술 행위를 하는 것이 적
법하나 정식 한의사가 아닌 이모씨는 민간단체에서 일주일간 시술교육을 받은 후 주
변인들에게 침을 놓아 왔다고.. 국내의 어느 한 단체에서 수강한 인원만 해도 5천여 
명에 육박하고 이런 단체의 수는 파악하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넘쳐나고 있는 현실이
다. 심지어 두 시간 만에 벌침전문가가 될 수 있고 한영 수료증까지 발급해 준다며 
무료강습을 여는 곳도 있다는데.. 그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보고 불법 벌침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피해자들을 만나 심각성을 취재한다.
주부들을 위한 위험한 천국.
재생 시간 : 9분 32초
연말을 맞아 주부들의 계모임 등을 노린 남성 도우미 영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음
악산업진흥법 시행 이후 경찰의 대대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남성도우미 영업이 활
개를 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호스트바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꽃미남들에게 접대
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데... 오후에는 평범했던 노래방도 자정을 넘기면 변칙 
영업을 하는 노래방으로 탈바꿈한다. 그래서인지 새벽시간이면 노래방은 주부들로 
가득 메워진다고.  
가정을 뒤로한 채 젊은 남성과의 유흥에 빠진 주부들을 만나보고 변칙 영업 노래방
을 밀착 취재한다.

[기획시리즈] 결혼, 사랑과 전쟁.주도권 싸움 시댁이 먼저? 친정이 먼저?
재생 시간 : 11분 14초
시키는 대로 해, 어서~ - 효도 주도권 싸움


가정 살림과 경조사에 대해 사사건건 간섭하는 남편. 친지들의 경조사를 시시콜콜 
따지는 이유는 아내가 혹시라도 잊어버릴까 싶어서라는데. 그런데 유독 시댁에 관
한 것들은 신경 쓰면서 친정에는 무관심한 남편 때문에 아내들은 속상하다. 차라리 
주도권을 넘겨주면 알아서 잘 할 텐데, 때만 되면 싸우게 되는 부부들. 결혼 6년차 주
부 A씨, 명절 때나 시댁 생신날만 닥치면 남편의 잔소리가 심해진다. 하지만 친정에
는 1년에 한번 다녀올까 말까할 정도. 남편은 장남이고 아내는 막내딸이니까 덜 신
경 써도 된다는 이유. 결혼 20년차 주부 B씨의 사정도 마찬가지. 시어머니만 오시면 
소고기 사드리는데 친정어머니는 돼지고기도 아까워하는 남편. 시어머니의 나이가 
많기 때문이라지만 태어나는 건 순서가 있어도 돌아가시는 건 순서가 없다는 게 아
내의 주장. 시댁이냐, 친정이냐, 효도 주도권 싸움을 하는 부부들을 통해 가장 이상
적인 주도권 분배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명사의 건강법.뛰어난 호소력의 카리스마! 정동영 前 의장
재생 시간 : 9분 2초
틈틈이 아내와 뒷산을 오르며 건강을 다진다는 정동영 前 의장! 등산로에서는 시민
들과 함께 배드민턴과 맨손 체조를 즐기며 체력을 기르고, 집에서는 훌라우프를 돌
리며 뱃살관리를 한다는데~ 게다가 ‘아내표’ 청국장 샌드위치로 건강을 챙긴다고. 
청국장 샌드위치는 뱃속을 편안~하게 해주고, 변비예방에도 그만이라 즐겨 먹는다
는 정동영 前 의장! 50대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그의 건강법을 소개한다!
”나도 놀랐다“ 어느 은행 강도의 고백.
재생 시간 : 7분 24초
1분 57초 만에 끝난 경기도 광주 은행 강도사건, 피의자가 검거되면서 그 범행 전모
가 드러났다. 쉽게 뚫린 은행 경비망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는지 취재해본다. 
몸짱 아줌마 조영선 따라잡기!.
재생 시간 : 1분 8초
figure 운동법 - "다리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