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회  ㅣ  200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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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을 때까지 한다! 미인대회 중독실태.
재생 시간 : 9분 31초
미인대회 입상 = 연예계 진출? 이라는 허황된 꿈과 지나친 집착으로 미녀들이 미인
대회에 중독되고 있다! 올해 26살의 A양, 뮤지컬 스타를 꿈꾸던 A양은 스물 두살때
부터 각종 미인대회에 출전, 연예계 진출을 희망했다. 하지만 4년이 지난 지금까지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여전히 지역 미인대회를 전전하고 있는데..이제 26세
의 A양은 나이 제한으로 미인대회의 출전 기회조차 얻지 못할 형편이다. 또 다른 미
인대회 출신의 B양은 올해 19살의 고등학생. 모델의 꿈을 키우고 있는 B양은 얼마 
전 미인대회에 출전했다가 고배의 쓴잔을 마셔야 했지만 며칠 후 열릴 미인대회 준
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일부 여성들의 연예계 진출에 대한 환상과, 외모
를 상업화에 악용하는 주최 측의 욕심이 만들어 낸 미인대회 중독 실태를 알아본다. 
우리 부부 환상의 커플 맞아?.
재생 시간 : 10분 26초
여보,당신~우리 환상의 커플 맞아?


어느 날, 당신의 아내와 남편이 기억상실증에 걸린다면,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드
라마 <환상의 커플>이 뜨고 있다! 꼬라지하고는~ 이라는 명언을 남기며 귀여운 악
녀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데... 주인공 한예슬처럼 조건 좋지만 성격 나쁜 아내! 과
연 남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또, 주부들은 김성민처럼 자상하지만 공처가 남편을 
원할까, 오지호처럼 막가파 터프가이를 원할까? 드라마 속 주인공들에게 촬영 현장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아내나 남편이 사라져 줬으면 할 때, 나의 이런 모습 한번
쯤 눈 감아 줬으면 할 때 등 부부들의 생활 속 진솔한 이야기와 가감 없는 솔직담백
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기획시리즈] 결혼, 사랑과 전쟁.아내의 폭력을 부르는 남편의 거짓 약속
재생 시간 : 8분 59초
결혼 5개월차 가정주부 A씨. 임신 상태인 그녀는 요즘 남편 때문에 고민이 많다. 결
혼 전, 두 번 다시 컴퓨터게임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남편. 그러나 할 일도 내팽
개치고 하루종일 컴퓨터만 끼고 사는 남편을 보면 손이 먼저 나간다고. 처음에는 화
가 나서 한두번 때리던 것이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졌다고 한다. 맞는 남편도 자신의 
잘못을 알기에 참고 있을 뿐이라는데.. 술 마시며 백수로 지내는 남편 때문에 가슴앓
이를 하는 가정주부 B씨. 바쁜 아내가 옷을 챙겨주지 않아서 일을 그만뒀다는 남편. 
그는 1년반 동안, 술 안마시고 일하겠다는 약속만 수없이 했다. 하지만 언제나 말뿐. 
세상 어떤 폭력도 당연시될 수는 없기에 B씨는 남편에게 모질게 대할 때마다 마음
이 무겁다는데.. 폭력까지 부르게 되는 부부간의 신뢰문제를 심층 취재한다.

스타 건강법.하리수의 날씬한 건강비법 大 공개!
재생 시간 : 9분 28초
하리수의 건강지킴이, 웨이브댄스~


S라인 몸매와 고운 피부를 자랑하는 하리수! 그녀만의 건강비법이 따로 있었으니
~~ 그것은 바로 웨이브 댄스~!!쉴 새 없이 허리를 돌려댄 까닭에 그녀의 허리는 23
인치라는데~게다가 잡티하나 없는 고운 피부는 어떻게 유지하나~ 했더니~ 바로 마
사지! 촬영만 끝나면 고속도로 휴게실도 마다하지 않고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지우
고, 마사지에 돌입! 이동 중엔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레몬 마사지! 잠자기 전
엔 석류 마사지까지!! 
날씬한 하리수의 몸과 피부의 건강관리 비법을 소개한다!
철부지 딸의 이유 있는 패륜.
재생 시간 : 9분 4초
지난 30일, 친아버지를 둔기로 폭행한 후 예금통장을 빼앗아 달아난 딸이 경찰에 붙
잡혔다. 딸 ,김양은 남자친구와의 동거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범죄를 저질렀
다고 하는데...아버지를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인 딸이지만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는 
김양. 남자친구와 동거를 시작하며 돈이 필요했던 김양은 자신이 벌어 아버지께 맡
겨놓은 돈 1천만원을 아버지께 요구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거절했고 이에 화가 난 김양은 아버지를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이
게 된 것. 딸과 그녀의 남자친구로 인해 어처구니없이 피해를 본 아버지와 
아버지를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여야만 했던 딸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