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계의 낙원 리히텐슈타인.알프스 목동의 가족일기 |
|
|
| 재생 시간 : 7분 49초 |
|
아름다운 천국,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목동!
알프스가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작은 산골마을‘발저’ 이곳에서 태어나고 자라 고향
을 지키며 목축업을 하고 있는 레오씨. 결혼 후 얻은 소중한 보물인 두 아들은 어느
덧 자라 아빠 일을 돕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었다. 초원에서 풀을 깎아 가축에게 먹이
고, 소를 방목하는 일까지.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자연의 소중함과 일하는 즐거움을
배우고 있다. 또한 목축지대인 발저 마을 꼭대기에 자리한 치즈공장에선 농장에서
갓 짜낸 우유를 받아 매일 치즈로 만들어 팔아 농장주와 함께 이익을 나누며 공동체
를 이뤄 살고 있다.
그림 같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산골마을의 행복한 일상을 만나본다.
|
|
|
|
|
| 출동850.대책 없는 가스 폭발현장 |
|
|
| 재생 시간 : 10분 6초 |
|
피해만 있고, 대책은 없는 제주 가스폭발 사고!
지난 월요일. 제주의 한 다세대 주택가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원인은 다세
대 주택의 한 주부가 부부싸움 끝에 홧김에 배선을 자른 것! 이 사고로 인해 발생한
직접적인 피해자만 9가구. 21명 중경상에 재산피해만도 3억 여 원이 넘는다. 더군다
나 가스 폭발한 빌라 인근 아파트까지 추가 붕괴가 우려되고 있어 그 피해는 더욱더
커질 전망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다. 현재 마을회관에서 임시 대피해
있는 마을 주민들은 앞으로 거처할 장소뿐만 아니라 피해 보상에 대해 협상할 대상
자가 없어 분통을 터트리고 있는 상황. 폭발 사고를 낸 당사자는 현재 3도 화상을 입
고 중환자실에 있는데다 재난 및 안전관리지원법에 따르면 재난에 의한 피해보상은
있지만 인재에 대한 규정이 없어 행정기관의 피해보상도 애매한 상황이기 때문인
데.. 피해만 있고, 대책은 없는 재난의 현장을‘출동 830’에서 취재했다.
|
|
|
|
|
| 성매매 특별법 시해 2년 충격보고! 성(性)을 파는 남. |
|
|
| 재생 시간 : 9분 24초 |
|
성매매 특별법 2년 ,아직도 줄지 않는 대한민국 성매매 실태!
성매매하면 여성의 성(性)을 사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최근에는 남
성의 성(性 )을 사고파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유명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는 남
성접대부 카페가 버젓이 개설, 10대 청소년에서 3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남성들
이 자신들의 성을 팔기 위해 카페에 가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호스트바를 비롯,
남성 도우미를 고용해 영업하는 여성 전용 증기탕 등 남성 성매매 업소도 늘어나고
있다고. 남성 성매매의 가장 큰 문제는 점조직 형태로 운영돼 단속이 어려울 뿐 아니
라 여성과 달리 자의적이고, 성매매에 대해 남자는 손해 볼 것 없다는 생각을 한다는
데 있다. 쉽게 돈을 벌기위해 선뜻 성매매를 하는 남성들! 단속의 어려움과 충격적
인 남성 성매매 실태를 진단해 본다.
|
|
|
|
|
| VJ생생.태풍 낙과 피해 그 현장 속으로 |
|
|
| 재생 시간 : 3분 21초 |
|
태풍 산산, 수확기 앞둔 과수농가
대한해협을 통과하면서 우리나라 동남해안 일대를 강타한 태풍 산산.
이번 태풍으로 인해 수확을 앞둔 경남북 과수농가들은 적게는 25%에서 많게는 50%
의 낙과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썩어가는 과일들을 바라만 보고 있을 수는 없는 일.
떨어진 과일을 주워 주스, 식초 등 가공공장으로 납품하기 위한 농민들의 손은 분주
하기만 하다는데.. 추석을 앞두고 시름에 잠긴 농민들. 그 피해 현장을 찾아가 본다.
|
|
|
|
|
| 80세 노부부의 행복법 - 너는 내 운명!. |
|
|
| 재생 시간 : 9분 12초 |
|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80세 노부부의 행복법!
틈만 나면 길거리 쓰레기통을 뒤진다는 80세 이종숙 할머니. 버려진 털실을 꽃신으
로, 부러진 우산을 장바구니로 변신시키는 마술사다. 이렇게 다시 태어난 꽃신은‘착
한 사람’들과 불우한 이웃을 위해 내 놓는다. 이 뿐만이 아니다. 사회복지시설에 봉
사활동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할머니가 50년 이상 아무 탈 없이 이런 활
동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묵묵히 외조 해 주는 동갑내기 남편 덕분. 처음에는 할
머니가 가지고 오는 폐품들을 버려버렸다는 할아버지지만 지금은 집안에 발 디딜 틈
도 없을 만큼 쌓여버린 폐품절반은 할아버지가 가지고 온 것. 이제는 굳이 눈빛이 아
니라도 서로의 생각을 알고 이해할 수 있게 됐다는 노부부! 욕심 없이 가진 것에 감
사하고, 베풀며 살아가고 있는 한 시골마을의 80세 노부부의 인생 비법을 취재해본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