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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의 낙원 20부작.리히텐슈타인 2편 - 풍요로운 천국의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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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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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에서 6번째로 작은 나라 리히텐슈타인은, 2005년 기준 국민소득 세계 8위의 부
유국이다. 잘사는 나라를 이룩한 일등공신은 다름 아닌 우표! 아름다운 자연과 유
적, 문화가 담긴 우표는 소량발매 등의 차별화 전략으로 작은 나라 리히텐슈타인을
세계에 알리고 부를 얻게 했다. 또한 특허 출원 세계 6위인 리히텐슈타인은 건설장
비와 의료기기 분야의 특허품을 전세계 에 수출해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이고 있
는데... 작지만 부강한 나라 리히텐슈타인! 국가와 국민 모두 잘사는 오늘날의 지상
천국을 만들기까지 그 뒤에 숨겨진 비밀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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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 주부 증후군 주방 거부 증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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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5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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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9살 자매를 둔 주부 이씨는 4년이 넘도록 아이들에게 인스턴트 음식만 먹여오
고 있다. 현재 아이들은 밥보다 간식을 선호하고 편식이 심한 편이다. 이렇게 장기
간 인스턴트 음식을 먹고 자란 아이들의 건강은 생각보다 심각! 큰 아이는 비만 그
중에서도 인스턴트 음식으로 인한 복부 비만 판정을 받았고,작은 아이는 면역력이
또래 다른 아이들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져 늘 감기 증세를 달고 산다. 이씨가 아이들
에게 인스턴트 음식을 먹이기 시작한 건 4년 전 남편이 지방으로 발령이 나면서부터
인데..
심지어 가족들이 다 같이 모여 하는 식사의 대부분도 자장면이나 피자 등을 시켜서
먹는다는 이 씨 가정의 생활 이면을 들여다보고 주부라면 누구나 한번은 경험해봤
을 일이지만, 방치해서 심각해지면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다는데..음식만들기를
거부하는 위기의 주부들을 만나보고, 원인은 무엇인지, 해결책은 없는지 취재해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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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여고생 성폭행 살인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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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1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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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복역한 50대 전과자가 출소한 지 1년만에 또다시 유사한
장소에서 여고생을 납치, 성폭행한 뒤 살해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한밤중에 귀가
하던 여고생을 납치, 강간한 뒤 살해한 김모씨(50·중고자동차 판매원)를 강간·살인,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신상 공개 대상도, 보호관찰대상
도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졌는데.. 김씨가 잔인하게 여고생을 살해한 동기는 2001년
살려줬던 여중생이 경찰에 신고했던 것이 두려워서 였다고 하자, 시민들의 충격과
두려움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 성범자에 대한 사후 추적 관리가 전혀 되지 않는 우
리 사회의 허술한 시스템에 대해 긴급 점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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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점검! 뻔뻔한 부자들.그들만의 유흥문화 텐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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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3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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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부자들이 하루 수백만원에서 1천여만원을 지불하는 고급 룸살롱 텐프로.
텐프로란 10%라는 뜻으로 술값이나 도우미(여성 접대부)들의 미모가 상위 10%안에
든다는 의미에서 시작된 부자들만의 밤 문화 은어. 여성 접대부는 2차 불가 및 터치
불가를 외치며, 한번에 몇백만원씩 몸값 올리기에 급급하고, 부자들은 돈으로 그들
을 살 수 있다는 특권 의식 때문에 텐프로를 지속적으로 찾는다는 것.
텐프로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돈이면 뭐든 가능하다는 부자들의 그릇
된 유흥문화 현장을 취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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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동 830.50만 뿌리 장뇌삼의 행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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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6분 4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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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자락의 산마을인 전남 구례군 토지면 내동리 당치마을이 장뇌삼 도난 사건
이 발생. 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내동리 일대 농민 5명이 영농조합까지 만들어 올 봄
심어놓은 장뇌삼 50만 뿌리가 한꺼번에 사라졌다. 사건이 발생한 지 한달 이상 지났
지만 경찰은 범인 검거는 고사하고 전문 절도범인지, 단순범인지조차 파악하지 못하
고 있는 실정이다. ‘내동리 장뇌삼 영농조합법인’은 지난 봄 목돈을 쥘 수 있다는 꿈
에 부풀어 씨앗을 뿌리고 묘목을 옮겨 심어 장뇌삼 59만 뿌리를 재배하기 시작했다.
영농조합법인의 투자비 3억원 중 40%는 농민들이 모은 것! 문제는 훔쳐간 장뇌삼은
시장에 내다 팔 수 없을 정도로 어린 삼인데도 싹쓸이해 간 것을 보면 초보로 보이
는 반면, 현장 뒷정리가 너무 깔끔해 별다른 단서를 남기지 않은 것은 전문가 소행
뺨친다고 하는데, 하룻밤만에 농민의 꿈을 앗아간 사건, 그 전말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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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J 생생현장.그물 찢어질라! 임진강 참게 풍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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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3분 3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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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뜸했던 손님 참게가 제철을 맞아 임진강에 나타났다! 예년의 경우 하루에
3,400KG정도 잡히던 참게가 하루에 3,4톤씩 잡히고 있어 참게 풍년을 맞은 어민들
은 쾌재를 부른다고 하는데, 맛 좋기로 소문난 임진강 참게의 맛을 기다렸던 사람들
도 기쁘기는 마찬가지! 지자체와 주민들이 모여 수질 정화 작업을 펼치고, 해마다 펼
쳐온 치어 방류 작업의 결과로 참게 풍년을 맞은 임진강을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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