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8.15 폭주, 브레이크 없는 질주!. |
|
|
| 재생 시간 : 10분 32초 |
|
8.15 광복절! 우리는 달린다~ 폭주족들의 무한 질주와 단속 현장 속으로!
자정을 넘긴 시각, 한밤의 도로 위로 커다란 소음과 함께 수 십 명의 젊은이들이 오
토바이를 타고 나타났다. 바로 광복절 기념 대폭주 때문이다.
8.15와 3.1절과 같은 날이면 대대적으로 모여 한바탕 질주를 하는 폭주족들.
그야말로 태극기 휘날리며 도로를 누비는데. 경찰들도 때마다 반복되는 모임에 일제
히 특별 단속에 나섰다. 하지만 폭주족들이 빠른 속도 탓에 따라가기도 어렵고 사고
위험이 높아 단속은 어렵기만 하다. 도로 위의 어떤 규제와 질서보다 달리고 싶다는
본능에 충실한 폭주족들! 8.15 폭주족들의 무한 질주, 쫓고 쫓기는 폭주족과 경찰들
의 단속 현장을 따라가 본다.
|
|
|
|
|
| 예비 소리꾼들의 한 여름. |
|
|
| 재생 시간 : 2분 18초 |
|
폭포 소리에 판소리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닿고 싶은 단계, 득음!
이 득음을 위하여 어린 소리꾼들이 지리산 칠선계곡에 모여 山공부를 하고 있다. 바
로 익산국악원 판소리 지도자 임화영 교수와 어린 제자 20여 명!
새벽부터 계곡에 앉아 저녁까지 계속되는, 지리산 계곡을 쩌렁쩌렁 울리는 예비 판
소리인들의 피나는 연습현장을 찾아가 본다.
|
|
|
|
|
| 당신의 물, 안전하십니까?. |
|
|
| 재생 시간 : 9분 12초 |
|
댁의 물은 안전하십니까? 정수기 물 안전점검!
3년 동안 썼던 정수기 물에서 부유물질을 발견한 A씨. 불안한 마음에 정수기 업체에
수질검사 의뢰를 맡겼는데, 결과는 일반 세균‘0’으로 적합 판정!
하지만 내 가족이 먹는 물이기에 다시 한 번 확인을 해 보고 싶었다는 A씨는 동일
기관에 직접 수질검사를 의뢰했다. 그런데, 결과는 충격적! 식수 부적합 판정을 받
은 것. 기준치의 무려 5배에 해당하는 일반세균이 검출된 것인데... 이는 업체 측에
서 소독제를 이용해 정수기를 청소한 후, 그 물을 받아 수질검사를 했기 때문.
일반 세균이 검출되는 것을 사전에 막기 위해 소독제를 넣었던 것이다.
안전한 물을 마시기 위해 정수기를 선택한 소비자! 과연 믿고 마실 수 있는 물인
지... ‘적합판정’을 받아 내기 위한 한 업체의 행태를 고발하고, 정수기 업체의 정기
점검에 문제점은 없는지 확인에 나서본다.
|
|
|
|
|
| 기획시리즈 '중독의 늪 - 위기의 주부들'.인터넷에 갇힌 주부들 - 주부 인터넷 중독 |
|
|
| 재생 시간 : 10분 27초 |
|
신종 생활중독, 주부 인터넷 중독 덫!
인터넷이 발달하고, 주부들의 관심사가 다양해지면서 단순 약물, 도박중독은 이미
옛말이 된지 오래! 청소년들의 문제로만 국한됐던 인터넷 중독이 최근 주부들의 생
활 속까지 깊숙이 침투하면서 이제 주부 인터넷 중독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제기
되고 있다. 인터넷 중독의 가장 큰 문제는 눈에 띄는 증상이 없어 그 심각성에 대해
인지하지 못한다는 점. 제작진에게 도착한 어느 남편의 간절한 SOS! 모든 생활의 시
작이 인터넷에서 시작해 인터넷으로 마무리된다는 아내에게 중독이 의심된다는 것.
남편의 퇴근 후 일과는 아내 대신 25개월 된 아기를 돌보는 것이라고 하는데..인터넷
에 빠져 가정에 소홀해진 주부 A씨의 현 상태와 원인을 전문가와 함께 짚어보고, 꾸
준한 치료와 가족들의 도움으로 사이버주식 중독에서 벗어난 주부 B씨의 치료과정
을 통해 주부인터넷 중독의 치료방법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
|
|
|
|
| 용필이의 노컷현장.도심 속 애물단지 방치건물 |
|
|
| 재생 시간 : 7분 50초 |
|
우범지역으로 변한, 방치건물의 실태!
사적 284호인 옛 서울 역사! 둥근 지붕과 샹들리에로 장식까지 된 추억의 옛 서울역
사는 지금 벽은 페인트가 떨어지고, 오물 썩은 냄새가 진동한 채로 도심 한 복판에
흉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노원구에는 레스토랑으로 개조된 대형 비행
기가 3년 넘게 방치돼 있어 청소년들의 탈선 장소로 이용되는 등 문제를 낳고 있다는
데.. 하지만 관할 자치구들과 땅 소유자들의 문제로 인해 아무런 대책없이 주민들의
불안과 피해만 들어가고 있다는데.. 관리의 사각지대에서 도심 속 애물단지로 전락
한 건물들을 노컷 현장에서 찾아가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