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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동 수재민 24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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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7분 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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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서울에서 가장 긴급했던 앙평동 지역 결국 안양천 제방이 무너지면서 양
평동 주민들은 이틀째 대피소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 임시 대피소 현장을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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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째 침수피해 가라뫼 마을을 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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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4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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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4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경기도 고양시 일대. 지하철역사가 잠기
고 도로가 침수되는 등 고양시의 피해는 엄청났다.
특히 10년째 해마다 비만 오면 잠긴다는 행신3동 가라뫼 마을 주민들은 상습 침수에
할 말을 잃었는데. 이 지역이 상습 침수지역이 된 것은 1995부터 논이었던 인근에 대
형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부터라고. 하수시설이 재 역할을 하지 못하고 역류하
면서 상습 침수 지역이 되었다는데. 대책을 요구하며 덕양구청장실을 점거, 농성 중
인 주민들을 만나본다. 또 체계적인 준비로 비 피해 위험지역에서 벗어난 파주시를
찾아가 여름철 집중호우,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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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산원을 찾는 1%의 엄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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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1분 1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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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수술률 40%로, 세계 1위! 하지만 이런 불미스러운 통계를 뒤로하고 자연분
만을 희망하는 일부 엄마들이 있다. 분만 촉진제 등과 같은 약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
는 100% 자연분만을 원하는 예비 엄마들! 차가운 수술대 위에 눕는 대신, 집처럼 편
안한 방에서의 즐거운 출산을 선택했다. 그래서 요즘 조산원을 찾는 예비 엄마들의
발걸음이 증가하고 있다는데... 수중분만부터 그네 분만, 그리고 온 가족이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가족 분만까지... 병원이 아닌 조산원을 선택한 1% 엄마들의 움
직임을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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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시리즈.엄마 없이 공부 못하는 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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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1분 2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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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지출되는 사교육비 13조 6천억 원! 사교육 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는 대
한민국! 지금 대한민국 엄마들은 사교육의 최전선에 뛰어들었다. 자녀들의 교재 선
택부터 학원 스케줄, 입시전략까지... 학생보다 더 열심히 공부한다는 엄마들. 하지
만 엄마들의 지나친 개입은 엄마 없이는 공부는 물론, 아무것도 혼자 하지 못하는 의
존적인 아이를 만들기도 한다. 사교육 열풍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
는 엄마들을 만나보고, 그 해답을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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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원 사재기 극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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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2분 2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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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10원짜리 동전이 만원 된다? 크기와 소재를 완전히 바꾼 새 10원 동전 발행을
앞두고 현재 쓰이는 10원짜리 동전 사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은행 화폐교환창
구에는 10원 동전을 바꿔가려는 투기성 수집가들이 끊이지 않고, 일부 경매 사이트
에서는 수 십 배의 가격에 낙찰되기도 했는데. 과연 수집가들의 생각처럼 현재의 10
원 동전이 투기가치가 있을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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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해현장 속의 의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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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7분 5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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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태풍 에위니아가 한반도의 남부 지방을 강타했다. 이 태풍으로 인해 2,481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전국적으로 8명이 사망하고 3명이 실종되는 인명피해를 남
겼다. 그런 태풍의 와중에서 다른 사람을 구하고자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을 던진 의
인들이 있다는데. 10일 발생한 진주 남강의 버스추락 현장에서 사람을 구하기 위해
뛰어내린 택시기사를 비롯, 경북 경산에서는 급류에 떠내려가는 아이를 구한 농민
이 마을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각박해지는 세상 속, 자신을 희생해 타인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의인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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