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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이 비어간다? 해외 여행객들의 백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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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26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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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가철, 해외관광객 수는 단군 이래 사상 최대가 될 전망! 해외 신용카드 이
용액수도 사상 최대를 연일 경신 중이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한 달 앞둔 지금도 인천
공항 하루 평균 이용객만 9만 명에 육박하고 있고, 비행기표는 이미 내달까지 매진
된 상황! 공항 내엔 수속을 기다리다 지쳐 바닥에 자리를 깔고 앉아 있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한다는데... 이런 진풍경은 여권 발급에서부터 시작된다. 여권발급 담당
구청은 그야말로 전쟁터! 각 시도의 여권 민원과는 새벽부터 수백 명의 사람들로 북
적이며, 심지어 지방 원정을 떠나는 이들까지 늘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해
외여행객들을 대상으로 몇 십만원의 웃돈을 받으며 여권 발급을 해주는 신종 영업까
지 성행하고 있다는데~ 사상 최대 해외 여행객들! 이들이 연출 하는 진풍경 속 명암
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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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방문판매 주의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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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3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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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으로~ 학교로~ 식구들 대부분이 빠져나간 여유로운 낮 시간 주부들만 혼자 남
은 집을 찾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 있다?! 소비자 보호 센터에는 주부들의 방문판매
에 대한 소비자 고발 신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데... 무턱대고 찾아와 초인종을 누
르는 것은 물론, 인터넷에 올린 상담 글을 미끼로 집까지 찾아와 구입을 강요하기도
하는 등 그 수법도 가지가지! 게다가 방문판매 물품의 종류 또한 다양해져, 최근에
는 건강보조식품에서부터 청소기, 네비게이션까지 안 다뤄지는 게 없다는데... 주택
가를 중심으로 성행 하며 주부들 및 시민들을 울리고 있는 잘못된 방문판매 실태를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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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에는 아직도 태풍이 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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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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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막이 공사가 끝난 뒤 처음 맞는 장마철! 새만금은 지금 ‘에위니아’보다 더한 태풍
을 맞고 있다. 이맘 때면 도다리와 꼬게 잡이로 만선이 된 배가 항구를 오가고, 조개
잡는 아낙들의 흥겨운 몸짓이 갯벌을 누빌 때지만!
지금 새만금엔 뽀얗게 먼지 내려 앉은 어선들과 허옇게 입 벌린채 죽어가는 조개들
만이 가득할 뿐이다. 물막이 공사가 끝난 새만금 갯벌! 급속도로 죽어가는 갯벌 생태
계는 갯벌을 삶의 터전으로 알고 살아온 새만금 주민들의 삶도 바꾸어 놓고 있다. 갯
벌 대신 생합 다방에서 소일하는 아낙들! 마을 주민들은 태풍과 집중 호우로 말라 붙
었던 갯벌에 생합, 조개들이 돌아올까 노심초사 갯벌 상태를 살피고~ 갯벌이 완전
히 죽기 전에 한푼이라도 더 벌어 보겠다며 위험천만한 태풍속을 헤치고바다로 향하
는데.
4월, 새만금 물막이 공사가 끝나고 난 뒤! 죽어가는 갯벌을 안고 살아가는 새만금 어
민들의 삶을 재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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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냉방병 주의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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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5분 3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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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내 에어컨 사용 증가로 인해 감기 뿐 아니라 목소리 이상을 호소하는 사람들
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는데.. 이름하여 목소리 냉방병! 실내외의 갑작스런 온도 차로
목 근육이 경직되거나, 냉방기에서 나오는 미세먼지와 곰팡이의 영향으로 성대가 부
어 목소리가 가라앉고 통증까지 수반하는 것이 그 증상! 그렇다면, 우리는 목소리 냉
방병의 위험에 얼마나 노출돼 있는 것일까? 우리 주변 환경의 냉방상태 긴급 점검!
또 목소리 냉방병은 에어컨을 사용하는 사람들만 걸리는 것일까? 사례자들을 중심으
로 그 원인과 치료법, 예방책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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