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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유출 나는 안전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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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1분 5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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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주민등록 번호 도용 건수는 416회! 국내 유명 게임의 명의 도용 건
수는 120만개에 이른다. 그런데 온라인 보다,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개인 정보 유출
피해는 더욱 심각하다. 지난 6월, 신분증을 분실한 김미현씨! 불과 며칠 사이에 신분
증을 가져간 제3자에 의해 인감증명서 발급, 대출, 현금인출, 휴대전화 개통 등의 사
건이 순식간에 벌어졌다. 신분증 하나 잃어버렸을 뿐인데, 어떻게 이 모든 일이 가능
했을지 파헤쳐 본다. 그리고 여름 휴가철이면 어김없이 일어나는 신용카드 복제 사
건! 그런데 카드 복제가 국내 주유소 등에서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카드 사용
시, 단 몇 초 만에 내 신용카드와 똑같은 쌍둥이 신용카드가 만들어진다는데... 신용
카드 복제로부터 안전한 여름나기! 그 방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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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난 문화재, 박물관으로 간 까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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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34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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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 9월 전남 장성의 한 사찰에서 불화가 도난당했다. 탱화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알아봤지만 오리무중. 11년 후. 스님들은 우연히 불교박물관에서 불화를 발견하게
되는데! 스님들은 탱화를 돌려달라고 박물관에 요청했다. 하지만 박물관에서는 정상
적인 절차를 거쳐 구입한 것이고, 도난 문화재인 줄 몰랐다면서 반환을 거절했다. 스
님들은 박물관에서 도난 문화재인 줄 몰랐다는 건 말이 안된다며 팽팽하게 대립하
고 있는데... 사찰중심으로 일어나는 도난 문화재를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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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위니아 태풍 경보 11시간의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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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5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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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새벽 2시. 태풍의 길목에 있는 서남해안 지방에 강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
다. 새벽 6시부터 태풍주의보가 태풍경보로 바뀌며 여수와 목포 지방에 빗줄기가 굵
어졌다. 지방 방송사 기자들은 이른 새벽부터 중계차에 올라 상황 보도에 열을 올리
기 시작했고. 점점 격렬해지는 호우에 시장 상인들은 물건 정리며 비 피해 대비에 정
신이 없다. 오전 11시, 곳곳에서 발생한 정전과 침수 사고가 발생하자 119 대원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태풍의 중심에 놓였던 여수와 목포를 찾아가 현장에
서 발 빠르게 뛰어 다녔던 사람들과 피해 주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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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장초빙 공모제 누가 교장이 되어야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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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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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교육행정직 공무원의 교장임용을 두고 한 달 째 진통을
겪고 있다. 교사와 학부모들은 ‘교사 자격증이 없는 교장의 자격을 인정할 수 없다’
며 집단행동에 나섰고 학교재단측은 ‘행정직 출신의 교장 임용에 관해 법적으로 아
무 문제가 없다’며 임용철회 거부의사를 밝혔다. 교사들의 집단농성과 학부모들의
등교거부시위로 학교에는 때 아닌 폭풍이 몰아닥쳤는데! 아울러 올9월부터 ‘교장초
빙․공모제’를 일부 학교에 시범 도입하겠다는 교육부의 발표에 따라 교육계에서는 치
열한 찬반논란이 일고 있다. 교장임용문제를 둘러싼 그 뜨거운 공방을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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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시설물에 병든 태백산을 지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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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6분 1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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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의 중추에 해당하는 태백산, 그곳에선 지금 쫒고 쫒기는 숨바꼭질이 벌어지
고 있다. 국내 산 중 유일하게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제단이 있는 태백산에서 기를
받으려는 무속인들과 자연환경 오염의 원인이 되는 그들의 불법 시설물을 철거하고
자하는 산림청, 그들이 쫒고 쫒기는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것. 그러나 7월부터 일제
히 무속인들의 은신처 철거에 맞서 울창한 숲을 방패삼아 움막이나 토굴 같은 곳에
서 생활하는 무속인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다. 민족의 명산이라는 태백산에서 벌어지
는 산림청과 무속인들의 쫒고 쫒기는 현장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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