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회  ㅣ  200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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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날아드는 총탄, 주민은 두렵다.
재생 시간 : 9분 28초
몇 년째 사격장 총탄이 날아들고 있는 마을이 있다. 경기도 포천시 야미리 일대는 주
택과 농가 곳곳에 총탄자국이 무수한데.. 산 하나를 사이에 두고 겨우 1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미8군의 영평사격장. 총탄은 바로 그곳에서 날아든 것! 총탄 때문에 재
산피해는 물론이거니와 인명사고까지 겪은 주민들은, 불안해 못살겠다며 하소연하
는데.. 민감한 상황으로 번지고 있는 영평사격장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룬다.

[여성주간기획].금녀구역의 주부들
재생 시간 : 9분 38초
100톤 무게의 철판을 거뜬히 조종하는 대형 크레인 운전사, 손진화씨! 
자동차의 불량을 한눈에 알아보는 자동차 검사기사, 오정란씨! 
작업 현장은 험난하지만, 일할 곳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신바람난다는 대한민국 아
줌마들! 금녀의 구역으로 재취업하여 당당하게 살아가는 주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
고, 여성재취업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알아본다. 

영상.군산에 가면 이런 황당한 도로가 있다!!
재생 시간 : 2분 41초
평온한 마을. 그러나!! 자동차를 타고 가다보면, 아찔한 지역이 눈앞에 펼쳐진다는데
~ 진입로 표지판은 있으나 길은 없고. 안방 옆으로 큰길이 나있는 집부터 중앙선에 
가까이 있어 위험천만이 주택까지..
황당한 표지판과 기형도로로 고생하는 주민들. 과연, 관계당국의 안전대책은 무엇일
까? 

밀착취재! 전주 여대생 실종 사건.
재생 시간 : 9분 55초
실종 된 후 21일이 지난 전북대 수의대생 이모양. 아직 생사여부조차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뚜렷한 물증을 확보하지 못해 수사 장기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수색하고 
있지만 수사는 여전히 제자리이고, 해괴한 소문들만 잇따르고 있다.
실종 당시 정황부터 실종 이후 현재 어디까지 수사가 진행되어 있는지 구체적으로 
짚어보고, 그녀를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본다.

관심 받고 싶은 아이, 방화까지?.
재생 시간 : 7분 56초
지난 29일,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근 주민들이 
대피소동을 벌이고 3명의 주민들이 병원에 실려가는 등 한바탕 소란이 
일어났다. 경찰의 조사 결과 범인은 10살짜리 아이로 밝혀졌는데. 아이는 
“엄마 아빠의 관심을 끌고 싶어 불을 질렀다“고 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아이의 부모는 단순불장난이 화재로 번졌을 뿐이라며, 아이의 방화를 부인하
고 있는데... 아이는 왜 불을 질러야만 했을까? 방화에 얽힌 속사정을 
취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