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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대비 이상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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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24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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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가뭄엔 살아도, 석 달 장마에는 못 산다고 한다. 그러나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
없는 장마! 올해도 어김없이 장마는 시작되었다. 올해 전국의 재해 위험지구는 673
곳! 이곳에선 장마 대비를 잘 하고 있을까? 36년 전에 지어져 건물 일부가 이미 붕괴
되기 시작한 서울의 한 아파트. 폭우와 태풍 앞에 붕괴 위험에 처한 이 아파트의 상
태를 점검했다. 지난해에 입은 수해로 축대가 무너진 후, 복구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
은 채 방치되고 있는 전주의 한 마을! 매년 침수 피해를 입었던 딸기 재배 농가 등을
찾아가 장마 대비 모습을 살펴보고 수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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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급식대란, 해법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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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3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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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총 27개 학교의 1709명의 학생들이 집단으로 식중독에 전염되는 사상 최
악의 급식 사고가 발생했다. 그리고 학교는 모두 매출 천 9백억원의 업계 3위 규모
인 CJ푸드시스템으로부터 식자재를 공급받는 학교들이었다. 24일 현재 집단 식중독
의 원인을 ‘노로바이러스’라고 추정하고 있는 가운데 그 업체에서 급식을 공급받는
93개의 학교의 급식이 중단되어 전국 9만여명의 학생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상황. 하
지만 ‘교육’의 한 부분이라기보다는 기업의 이윤 추구를 위한 사업으로 전락한 학교
급식 운영체계에서 학부모들과 학생들은 이번 사고를 예견된 사고라고 이구동성으
로 얘기하고 있다. 9만여명의 피해자를 낸 사상초유의 급식대란, 과연 그 책임은 누
구의 몫인가? 그 원인과 대책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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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공용정수기 녹물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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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6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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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분당의 한 아파트가 공용정수기를 통해 3년간 녹물을 마셔온 사건이 발생했다.
시공사가 공용정수기에 필터 대신 녹슨 공사 폐기물로 채운 후 공사를 마무리 한
것. 주민들이 이를 알게 된 것은 지난해 10월. 사건이 터지자 시공사는 바로 사과의
말을 전했지만 그게 전부였다. 8개월이 지나도록 어떠한 조치는커녕 연락조차 없었
던 것이다. 주민들 중에는 원인모를 병에 걸리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이
사건을 통해 차츰 늘어나기 시작한 공용정수기의 현실태를 점검해 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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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새벽 4시 스위스 전, 16강 진출 여부를 놓고 태극전사들은 스위스와의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 같은 시간 한 신문사. 이곳은 16강 진출여부에 대해 호외를 발행하기
로 결정했는데, 과연 경기종료 후 1시간 안에 무사히 호외를 제작해 배포할 수 있을
까? 한 백화점의 경우 16강에 진출할 경우 대형 현수막을 전 백화점에 거는 프로젝
트를 진행하는가 하면, 서울의 한 회사는 16강 진출할 경우 보너스를 월급의 100%
를 주겠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걸었다. 16강 진출여부와는 상관없이 8강, 16강 진출
예고까지 제작한 영화사까지 있는데... 16강을 위해 태극전사만큼이나 발 빠르게 뛴
사람들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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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번째 태극전사! 그들이 있기에 희망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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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5분 26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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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새벽에 열린 스위스 전, 23일 오전부터 서울 시청 앞 광장에는 거리응원
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행렬이 줄을 이었다. ‘명당’응원석을 잡기 위한 시민들의 자리
쟁탈전부터 시작해서 월드컵 기간 특수를 노린 상인들 사이에서는 물건이 잘 팔리
는 ‘목’을 차지하기 위한 보이지 않는 경쟁이 치열했는데... 그 현장을 찾아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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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아이들이 바라본 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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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3분 1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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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6주년을 맞는 6.25전쟁 기념일. 독일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로 모든 이의 관심
이 집중된 이 때, 다시 한 번 6.25전쟁을 돌이켜 볼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
쳐졌다. 보리개떡, 보리주먹밥 등 피난시절 음식체험과 참전용사에게 감사편지 쓰
기, 최근 발굴된 전사자 유해 발굴 사진 및 유품전시모습 등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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