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회  ㅣ  20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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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낙뢰 주의보!.
재생 시간 : 7분 22초
21일부터 전국이 장마권! 기상청은 21일부터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릴 것이라
고 예보했는데. 최근 벼락에 맞아 숨지거나 다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16
일, 고교생이 벼락을 맞아 중상을 입었고, 10일에는 야전 훈련장에서 훈련 중이던 주
한미군 병사 1명이 낙뢰로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여름철, 낙뢰사고
의 위험성을 짚어보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월드컵 열기, 기업들은 노심초사?!.
재생 시간 : 10분 12초
기업들이 전 국민적 월드컵 열기 뒤에서 남모를 고민을 하고 있다. 월드컵 경기가 주
로 한밤이나 새벽에 열리는 탓~ 
 특히 직원들의 피로상태가 생산 능률과 직결되는 생산직을 중심으로 직원 건강관리
에 비상이 걸려 묘안 찾기에 고심하고 있다는데~ 월드컵 기간 직원들의 업무능력 저
하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업들의 노심초사 현장~ 최윤영의 오늘아침에서 알아
봅니다! 
태극전사 고향은 지금!.
재생 시간 : 11분 12초
전 세계가 월드컵의 열기로 들썩이는 지금, 월드컵을 바라보는 느낌이 더 특별한 사
람들이 있다! 가족만큼 태극전사들을 가까이서 바라봐온 고향 마을 사람들이 그들! 
특히 월드컵에 처음 출전하는 김진규 선수의 고향에서는 온 동네의 경사가 난 듯 축
제 분위기인데~ 고향사람들의 응원메시지를 담은 대형 현수막을 걸고, 김진규 선수
를 배출한 축구부에서는 후배들의 성원이 뜨겁다. 한편 태극전사를 3명이나 배출한 
강원도는 축구의 고장이라는 자부심이 넘쳐나는 응원이 시작되었다는데! 대한민국
의 자랑스러운 이름, 태극전사! 그들을 배출한 고향마을 사람들의 소박하고 구수한 
월드컵 열기를 느껴본다.
드라마 ‘주몽’, 고대사를 재조명하다.
재생 시간 : 11분 32초
드라마 ‘주몽’이 방송한지 한 달 만에 시청률 30%를 넘어서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
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고대사’ 라는 소재의 신선함에 웅장한 스케일, 탄탄한 이야
기 구성과 연기자들의 뛰어난 연기력이 삼박자를 이뤄 시청자들을 TV앞으로 불러
모으고 있다는데! 최근 인터넷에는 이런 주몽의 인기를 반영하듯 관련 패러디물이 
생겨날 정도! 또 서점에서도 고대사 관련 서적들과 역사 만화도 인기를 끌고 있다. 
심지어 ‘주몽폐인’을 자청 하는 드라마 주몽의 팬클럽까지 생길 정도라고! 
 드라마를 통해 재조명되고 있는 고대사를 짚어보고 드라마 
‘주몽’의 인기비결을 집중 분석한다.
불임부부,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재생 시간 : 7분 45초
2005년 한국의 출산율은 1.08명!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저 출산으로 우리 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정작 아이를 낳고 싶어도 임신을 하지 못해 
애태우는 불임부부 또한 많은 것이 사실! 정부에서는 저 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불임
부부에 대한 시험관 아기 시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경제적 비용 부담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는 불임부부가 많은 상황에서 분명 반가운 일이다. 그러나 지
원 사업이 시험관 아기 시술에만 한정되어 있고 지원 비용도 최대 300만원이라 보완
점도 지적되고 있는데... 불임부부 지원 사업 추진 3개월이 넘은 지금, 불임부부가 말
하는 어려움은 무엇이고, 지원 사업 보완점은 없는지 고민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