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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낙뢰 주의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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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7분 2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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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전국이 장마권! 기상청은 21일부터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릴 것이라
고 예보했는데. 최근 벼락에 맞아 숨지거나 다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16
일, 고교생이 벼락을 맞아 중상을 입었고, 10일에는 야전 훈련장에서 훈련 중이던 주
한미군 병사 1명이 낙뢰로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여름철, 낙뢰사고
의 위험성을 짚어보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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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열기, 기업들은 노심초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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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1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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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전 국민적 월드컵 열기 뒤에서 남모를 고민을 하고 있다. 월드컵 경기가 주
로 한밤이나 새벽에 열리는 탓~
특히 직원들의 피로상태가 생산 능률과 직결되는 생산직을 중심으로 직원 건강관리
에 비상이 걸려 묘안 찾기에 고심하고 있다는데~ 월드컵 기간 직원들의 업무능력 저
하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업들의 노심초사 현장~ 최윤영의 오늘아침에서 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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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극전사 고향은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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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1분 1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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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월드컵의 열기로 들썩이는 지금, 월드컵을 바라보는 느낌이 더 특별한 사
람들이 있다! 가족만큼 태극전사들을 가까이서 바라봐온 고향 마을 사람들이 그들!
특히 월드컵에 처음 출전하는 김진규 선수의 고향에서는 온 동네의 경사가 난 듯 축
제 분위기인데~ 고향사람들의 응원메시지를 담은 대형 현수막을 걸고, 김진규 선수
를 배출한 축구부에서는 후배들의 성원이 뜨겁다. 한편 태극전사를 3명이나 배출한
강원도는 축구의 고장이라는 자부심이 넘쳐나는 응원이 시작되었다는데! 대한민국
의 자랑스러운 이름, 태극전사! 그들을 배출한 고향마을 사람들의 소박하고 구수한
월드컵 열기를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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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주몽’, 고대사를 재조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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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1분 3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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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주몽’이 방송한지 한 달 만에 시청률 30%를 넘어서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
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고대사’ 라는 소재의 신선함에 웅장한 스케일, 탄탄한 이야
기 구성과 연기자들의 뛰어난 연기력이 삼박자를 이뤄 시청자들을 TV앞으로 불러
모으고 있다는데! 최근 인터넷에는 이런 주몽의 인기를 반영하듯 관련 패러디물이
생겨날 정도! 또 서점에서도 고대사 관련 서적들과 역사 만화도 인기를 끌고 있다.
심지어 ‘주몽폐인’을 자청 하는 드라마 주몽의 팬클럽까지 생길 정도라고!
드라마를 통해 재조명되고 있는 고대사를 짚어보고 드라마
‘주몽’의 인기비결을 집중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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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임부부,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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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7분 4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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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한국의 출산율은 1.08명!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저 출산으로 우리 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정작 아이를 낳고 싶어도 임신을 하지 못해
애태우는 불임부부 또한 많은 것이 사실! 정부에서는 저 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불임
부부에 대한 시험관 아기 시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경제적 비용 부담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는 불임부부가 많은 상황에서 분명 반가운 일이다. 그러나 지
원 사업이 시험관 아기 시술에만 한정되어 있고 지원 비용도 최대 300만원이라 보완
점도 지적되고 있는데... 불임부부 지원 사업 추진 3개월이 넘은 지금, 불임부부가 말
하는 어려움은 무엇이고, 지원 사업 보완점은 없는지 고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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