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회  ㅣ  200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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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의 힘! 5.31 지방선거 부재자투표.
재생 시간 : 9분 7초
25일과 26일, 전국에서 5.31 지방선거 부재자 투표가 실시된다. 전체 유권자의 2.4%
에 해당하는 부재자 투표 대상자들! 아주 특별한 장소에서 시행되는 부재자 투표 날 
현장! 훈련에 바쁜 우리 태극전사들도 바쁜 시간을 쪼개 소중한 한 표를 던진다! 보
스니아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상암월드컵경기장 골대 옆에서 임시로 마련된 투
표소에서 주권행사를 하는데.. 선관위 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홍명보 코치를 필두로 
대표팀 선수 23명과 코칭 스탭들 전원의 투표 현장 공개~ 헌정 사상 처음으로 독도
에 첫 부재자 투표소가 설치된다! 새벽 5시부터 시작되는 부재자투표소 헬기 이송 순
간부터 설치까지! 그리고 독도주민 김성도 선장부부와 독도경비대원 37명, 헬기 조
종사, 경찰 등 총 56여명이 참여하는 우리 땅 독도에서의 투표 현장을 찾아가 본다! 
5.31 지방선거 공약을 점검한다.
재생 시간 : 9분 17초
5.31 지방선거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수많은 후보들은 저마다의 공약을 내세우며 
유권자들의 표심사기에 바쁜데~ 과거 선거 공약과 531선거의 공약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본다. 또한, 서울시장 후보들의 기발한 공약-<퉁구스제국을 세우겠다><
자동차 머플러를 왼쪽으로 바꾸겠다><족보국을 세우겠다>등을 취재해 실현가능성
은 있는지. 시민들의 반응은 어떤지 살펴본다. 
영상.전격공개! 청계천 지하를 가다
재생 시간 : 2분 36초
서울의 새로운 명소, 청계천~ 지난해 10월 개장한 이후,7개월여 만에 방문객수 2000
만 명을 돌파하며 서울 필수 관광코스로 떠올랐는데...
하지만, 사람들이 알고 있는 청계천의 모습 이게 다가 아니다?! 
청계천 지하엔 또 다른 모습이 숨어있다는데...청계천 벽면 속에 숨겨진 복개 구조
물 내부가 25일 처음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청계천 복원이후 최초로 공개되는 청계
천 수문과 지하의 모습, 청계천의 숨겨진 모습을 전격 공개!
특명, 10톤의 우럭을 소비하라!.
재생 시간 : 10분 53초
2005년, 중국에서 수입된 활어에서 인체에 유해한 말라카이트그린 성분이 검출 되었
다.
그 영향으로 국내산 수산물까지 수요까지 급감했고 저렴한 가격으로 횟감으로 인기
를 끌던 우럭의 수요도 대폭 줄어들어 어민들의 시름은 날로 깊어지고 있다. 
이에 울산에서는 우럭 소비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데.. 바로 울산의 한 대기업에 
20000여 마리의 우럭을 급식으로 제공하기로 한 것! 10여 톤에 달하는 대량의 우럭
을 양식장에서 잡아 3만인분의 매운탕으로 만들기까지 숨 가쁘게 진행되는 우럭소
비 작전을 밀착 취재한다.  
도둑맞은 원미동 공부방 그 후....
재생 시간 : 12분 43초
부천 원미동의 한 허름한 공부방.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방과 후 시간을 보내는 이
곳에 두 달 전 도둑이 들었다는데.. 훔쳐간 것도 도로 놔두고 가야할 환경인데, 무정
한 도둑은 아이들이 애지중지하던 최신형 컴퓨터까지 훔쳐가 버렸다. 게임을 할 수 
있던 유일한 컴퓨터가 사라지자 아이들의 실망은 이만저만이 아니고. 보다 못한 선
생님이 중고로 마련한 컴퓨터는 순번을 정해 한사람이 15분씩 사용하는 형편이라는
데.. 듬성듬성 페인트 벗겨진 내벽, 장판도 제대로 깔려있지 않은 바닥, 달랑 한 대뿐
인 중고컴퓨터, 보안상태도 열악한 원미동 공부방이 새롭게 대변신한다. 공부방의 
25명 아이들은 우리 공부방은 우리가 지킨다는 일념으로 새 단장에 심혈을 기울이는
데..도둑 든 원미동 공부방은 과연 어떻게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