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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피습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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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3분 1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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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0일 신촌의 한 백화점 앞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의 유세현장에 나왔던 박
근혜 대표를 괴한이 흉기로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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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폭력에 등돌린 학교, 이대로 좋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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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4분 6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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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목포 o여중 윤정이의 절규
목포 o여중 2학년인 윤정이는 지난 3월, 학교 난관에서 몸을 던졌다. 전교 1등이었지
만 아이들의 집단 따돌림을 견딜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사고로 인해 다리가 부러
지고 두개골이 함몰되는 중상을 입은 윤정이는 수술을 마치고 통원치료를 받고 있
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부모가 사건 경위서를 요구했지만 학교는
묵묵부답! 오히려 교내에서는 집단따돌림이 일어난 적이 없고, 자살시도를 한 윤정
이가 평소 우울증이 심한 아이였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현직교사인 아버지
는 학교의 어처구니 없는 대응에 화가 나 결국 진상조사를 교육청에 요구, 5월 18일
에야 비로소 학교폭력자치위원회가 열리게 됐는데... 사건 발생 1달 반 만에 진상파
악에 나선 학교! 피해자는 있지만, 가해자는 없는 분위기 속에서 학교는 어떤 역할
을 하고 있는가?
② 학교 담장 50m 밖에서 일어난 폭력사건, 학교는 책임이 없다?
4월 16일 새벽, 건강하던 선우가 고통을 호소하며 뇌사상태에 빠진 이후 부모는 생업
도 포기한 채 병원을 지키고 있다. 친구들과의 사소한 신경전에서 시작된 싸움이 선
우를 뇌사상태로 만든 것. 처음 가해자의 부모는 치료비를 물어주겠다고 약속했지
만, 그 이후 연락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답답한 마음에 학교를 찾아간 부모는 오히
려 더 막막해질 수밖에 없었다. 교육과정 속에서 벌어지는 사고에 대해 보상을 해주
는 학교안전공제회가 있지만 선우처럼 하굣길에 벌어진 학생들간의 폭력사건에 대
해서는 어떤 보호도 해주지 않기 때문. 결국 무거운 치료비는 고스란히 피해자의 몫
으로 돌아왔다. 학교 측에서는 재판 결과에 따라 가해자의 처벌여부를 결정할 예정
이라며 처벌을 미루고 있는 상황.
2004년 발생한 학교폭력은 2만여 건! 학교폭력 사건은 비일비재하지만 선우처럼 많
은 피해자들이 이중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학교폭력 피해자에 대한 대책, 무엇이 문
제이고 대책은 없는지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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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문과 진실>.얼굴로 목소리를 예측한다?! 목소리의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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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2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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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일본에서 ‘모나리자’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목소리를 복원했다는 놀라운
기사가 떴다. 과연 그림 속 주인공과, 목소리에 대한 아무런 기록도 남아있지 않은
인물의 목소리를 어떻게 복원했다는 것일까? 이들의 목소리를 복원한 일본 도쿄의
한 음향연구소는 사람의 얼굴 모습을 통해 특정 인물의 목소리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 과연 사람의 외형과 목소리간에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일까?
<소문과 진실>에서는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가 어떤 상관관계를 이루는지 알아보
고, 법음향 연구소를 찾아가 목소리만을 가지고 최윤영과 제작진의 몽타주를 만들어
내는 과정을 소개한다. 그리고 한국 과학자가 복원한 ‘유관순’의 목소리를 최초 공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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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정전선 이상무! 권태기 극복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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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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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유효기간은 얼마일까? 사랑의 유효기간이 끝나가거나, 침체기에 이르렀음을
알리는 권태기! 권태기의 사전적 의미는 ‘시들어져서 게으름을 피우거나 싫증을 느
끼는 시기’로 미국 코넬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연인들의 눈을 멀게하는 ‘사랑 호르
몬’은 2년 이상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권태기가 찾아온다고 한다. 그렇다면 권태기
는 운명과 같은 것이라 극복할 방법이 없는 것일까?
<모닝쇼>에서는 MRI 촬영을 통해 감정의 상태에 따라 뇌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실험
해보고 연애전문가들을 만나 사랑의 방해꾼, 권태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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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주부들의 좌충우돌 선생님 도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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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0분 26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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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의 한국어 학당, 주경 야독~ 한국어 배우기에 열심이던 외국인 주부들이
요즘 한국어는 뒷전에 두고 비지땀 흘려가며 하는 새로운 공부거리가 생겼다. 그건
다름 아닌 선생님이 되는 연습. 5월 1일부터 근처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쳐주는 원어
민 교사로 다시 태어나게 된 것인데, 원어민 강사 수요 증가와 외국인 여성들의 일자
리 마련 등을 위해 교육청에서 기획한 새로운 아이디어다. 한국어는 영~ 따라가기
힘들어하던 그녀들! 하지만 원어민 선생님으로서는 현란한 본토 발음을 구사하는 하
드웨어와 평소 아이들을 키우면서 익힌 육아법의 소프트웨어를 갖춘 최고의 인력이
다. 덕분에 아들, 딸 앞에서도 어깨에 잔뜩 힘을 줄 수 있게 됐다는데~
먼 이국땅으로 시집와 교단에 서게 된 외국인 주부들의 파란만장~ 좌충우돌~ 선생
님 도전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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