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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월드컵을 기다리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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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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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전 국민을 열광하게 만들 23명의 태극 전사는 과연 누구? 드디어 11일 오
후, 월드컵 국가 대표팀의 최종 엔트리가 발표된다. 선수들 못지않게 엔트리 발표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파주의 NFC의 사람들! 엔트리 발표 후
선수들이 입단하게 될 파주 NFC에서는 6개의 잔디 구장을 새로 손질을 하고, 최고
의 영양식을 준비하느라 분주하다. 선수들 명단이 들어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
는 등번호 없는 유니폼! 2002년에 이어 다시 한 번 붉은 물결을 일으킬 12번째 선수,
응원단의 준비 모습 등 월드컵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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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청소년의 달 거리의 아이들을 만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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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8분 5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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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한해 가출 청소년이 1만 3천여명, 청소년의 11%가 가출 경험이 있다는 충격
적인 통계가 나왔다. 가출 충동의 주요 이유는 부모와의 갈등, 성적 부담감. 더욱이
최근 새로운 입시 제도로 인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잇따르고 있는 중, 고등학생들
의 성적 비관 자살 사건으로 인해 그 위기감은 더욱 커지고 있는데... 학교 및 가정
폭력, 대입 입시, 성적 비관, 왕따 등 고민 많은 대한민국 청소년. 가출의 급증하는
2006년 봄, 이청소년 일탈과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 가출 청소년 밀집 지역을 찾아다
니며 거리 상담과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이동 쉼터에서 그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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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의 정체를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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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4분 2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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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서울시장 후보토론회에서 오세훈 후보가 던진 한마디는 이른바 ‘서민논쟁’
을 불러왔다. “돈이 많고 적음을 떠나 생활 속에서 서글프고 고달프고 그러면 서민
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강금실 후보 대변인 측은 빌게이츠와 이건희, 정몽
구 회장도 고달플 때가 있을텐데 그러면 이들이 서민이냐, 며 맞섰다. 그렇다면 진
정 ‘서민’은 과연 누구일까? 사전적 의미, 사회학자와의 인터뷰, 그리고 서민들이 있
는 있는 대표적인 장소들을 찾아가, 그들이 말하는 진짜 ‘서민’은 누구인지를 알아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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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마을 아지매 약초 캐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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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6분 2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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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원산마을 공동작업으로 약초 캐는 날 대부분의 원산 마을 사람들은 약초를
캐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웰빙 유행 때문에 약초 찾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마을 사
람들의 손길이 바빠졌다고 한다. 약초마을 사람들도 인정하는 약초박사 이야무치 아
주머니와 함께 그 곳으로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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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으로 승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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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6분 5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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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방이 뜨고 있다! 때문에 ‘명의 허준’도 울고 갈만
한 ‘약초 이색 아이디어’가 쏟아지고 있다.
주말이 되면 가족들과 함께 한의원으로 한방투어를 떠나는가 하면, 동물병원은 한방
을 이용해 개를 치료하고. 무더운 날, 사람들의 기를 보충하던 미꾸라지는 무려 12가
지 약재를 먹어 영양만점, 기운 불끈 ‘초특급 한방 추어탕’으로 재탄생했다. 이렇듯
여기저기서 한방을 찾는 탓에 원산 약초마을 사람들은 허리 한번 제대로 펴 볼 일이
없다고 하는데... 대한민국 ‘한방 열풍’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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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것은 가라~ 이제 오래된 것의 시대가 왔으니. 여기 묵을수록 빛을 발하는 것들이
있다. 장맛은 오래될수록 좋다고 했던가. 묵히고 묵혀 어느새 100년 된 간장이며 60
년 된 된장 등장. 이들의 가격은 무려 1억원을 호가하니 제대로 묵힐수록 그야말로
맛도 좋고 가격도 오른다. 가구에도 오래된 느낌이 대유행. 70, 80년 된 헌 집의 고재
료를 사용해 고가구를 만드는가 하면. 일부러 새 가구를 흠집내고 헐게 만들어 쓰는
엔틱도 붐. 오래되어 좋은 것은 여기 옷에도 있다. 일본에서 들여온 재활용 옷을 제
대로 골라내어 쓰기만 하면 멋진 구제 옷으로 변신. 보다 저렴한 가격에 편안함까지
겸비하니 구제 옷은 그야말로 없어서 못 팔 지경이라고. 오래되어 더 멋스러운 묵을
수록 좋은 그 현장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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