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ㅣ  20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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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충전 100% 너희가 마사지를 아느냐?.
재생 시간 : 11분 27초
이들을 빼고 마사지를 논하지 말라? 전신에 불을 지펴야 한다는 뜨끈한 불마사지가 
있는가 하면, 직접 개발한 각종 모양의 접시를 이용, 온 몸을 시~원하게 마사지해준
다는 접시 마사지! 그 시원한 맛에 마니아 줄을 선다고 한다! 어디 이뿐이랴! 식탁에
나 오를 법한 등푸른 생선부터 찬밥까지, 효과 만점 마사지 재료가 된다는 별난 마사
지에 황금을 발라 초절정 피부 미인을 만들어 준다는 황금 마사지까지... 상상 초월, 
이색 마사지의 세계로 들어가 본다.
아슬아슬 아찔하게! 위험한 수확전쟁.
재생 시간 : 12분 18초
인생의 절반을 넘는 시간 동안 줄 하나에 의지해 위험천만한 수확을 하는 사람이 있
다. 석이를 채취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산도 문제없다?! 밧줄 하나에 의지해 아찔
한 바위를 타며 석이버섯을 채취하는 석이꾼이 있는가하면, 약초를 캐기 위해 20미
터의 나무를 오르내리는 약초꾼이 있다! 뿐만 아니라,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감도는 
최북단 저도항에서 수심 20미터의 심해를 넘나드는 바다 사나이, 머구리들이 있었으
니! 생명을 걸고 소중한 수확을 일궈내는 그들의 위험천만한 수확현장을  취재한
다.  
소문과 진실.병뚜껑 주름은 21개?
재생 시간 : 8분 29초
우리 생활 속에 무심코 지나치는 병뚜껑~ 탄산이 들어간 음료의 뚜껑엔 꼭 21개의 
주름이 있다는 사실! ‘뭐 그럴 수도 있지’라고 쉽게 생각하지마라! 그 속에도 심오한 
과학적 이유가 있었으니! 21개보다 주름이 적거나 많으면 병뚜껑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것인데! 그런데 이 병뚜껑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소문과 진실에서 병
뚜껑 주름에 대한 모든 비밀을 밝혀본다.
이제는 여성시대.금녀의 문을 뚫어라! 여풍이 분다
재생 시간 : 11분 32초
높고도 두꺼웠던 문이 있었으니, 이름 하여 금녀의 문이라! 여자들 접근 불가를 외치
면서 출입금지를 외쳤던 남자들의 영역을 뚫고 최초가 아닌 최고를 꿈꾸는 이들이 
있었으니~ 여자가 칼을 잡으면 날이 안 든다? 상식을 깨고 절대 접근할 수 없었던 
일식 주방 스시 카운터를 8년째 지키고 있는 주방장 이정남씨! 또한, ‘그녀가 뜨면 조
직폭력배도 없다!’ 장정들을 호령하며 조직 폭력배와 맞서 싸우는 강동경찰서 조직
폭력 전담팀의 김화자 팀장. 그리고 거친 파도가 부는 바닷가 승객의 안정을 책임지
는 부관 훼리의 여성 항해사 오유미 씨의 이야기까지~ 이제 더 이상 금녀의 영역은 
없다! 높았던 편견의 벽을 뚫기 위해 도전장을 던진 아름다운 그녀들의 꿈, 열정, 그
리고 인생 이야기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