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선의 추억의 맛! 추억이 있어 힘이 되는 음식, 순대!
데뷔 17년차. 개그계의 왕언니, 김지선씨!
데뷔 초부터 북한 사투리 개그로 인기를 누렸던 그녀,
그러나 후속이 없어서 어려운 생활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그 때 그 시절 단돈 1000원으로 끼니를 해결할 수 있었던 음식, 순대!
2003년 결혼 이후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그녀,
더 큰 발전을 위해 대학에 입학하고 더욱 바쁜 삶을 살게 됐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지금, 그녀에게 꼭 필요한 것은 희망의 맛이 아닐까??
그 때 그 순대 맛을 찾기 위해 순대 동호회까지 총 동원해 그맛을 찾아 나섰다!!
과연 김지선의 희망과 추억이 있는 그 순대 맛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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