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회  ㅣ  200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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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팔방미인.5대 장기 건강법! 제4탄 ‘위’
재생 시간 : 36분 0초
내 이름은 ‘위’입니다. 
사람들은 나를 일명 ‘밥통’이라고 부르는데요. 
몸안으로 들어오는 각종 음식을 저장하고 소화시키는 일을 바로 
제가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죠. 
내 몸안에 음식이 머무는 시간은 4시간 남짓!! 1분에 세 번씩 음식
물을 조이고 늘리면서 음식물을 분해시키는데요. 이때 내 몸 안에 
들어있던 위액이 분사되면서 내 안에 쌓인 음식물을 녹여 소화가 
되는 거랍니다. 
그런데 가끔, 질기고 딱딱한 음식이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 내 
몸 안에 들어올때면 나는 참 난감합니다. 솔직하고 예민한 성격의 
나는 소화를 못시키는 음식이 들어오면 소화능력이 둔해져서 금
방 탈이 나거든요. 
게다가 내 몸 안에 기생하고 있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라는 세균
은 소화를 막는 또 하나의 천적이기도 한데요.
위가 편해야 만사가 편하다라는 말이 있듯, 소화장기인 내 역할을 
지켜주는 일은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위를 보호하고 건
강하게 다스리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바로 오늘, ‘달려라 팔방미인’에서 그 건강법을 알려드립니다.
생활의 발견 X 파일.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쿠키틀이 없으면 이것으로?!!
재생 시간 : 10분 34초
삼식이의 마음을 사로 잡은 노처녀 김삼순!!! 
그 속에 우리가 모르는 비화가 숨어있다는데...
삼순이와 삼식이의 사랑의 결실의 일등 공신은 다름 아닌 
삼순이표 쿠키에 있었다?!! 
모양도 맛도 그만인 삼순이표 쿠키!!  
삼식이의 입맛을 사로잡은 삼순이표 쿠키를 만들어낸 비밀의 무기
는 다름 아닌 이것?!!! 
그것은 비싸고 화려한 쿠키틀도 아니요. 폐품으로 치부받고 말았
던 이 재활용품이라는데~ 과연 그 비밀의 무기는 무엇일까?  
삼순이 열풍 속 비화로 풀어본 ‘생활의 발견 X 파일’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쿠키틀이 없으면 이것으로~ 
실속만점! 재활용 쿠키틀 만드는 비법을 공개합니다.
투데이 스페셜.산만한 아이 바로 잡기
재생 시간 : 16분 55초
호기심이 많아 이것저것 만지고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
유아기, 활동적이고 부산한 아이들의 행동은 어쩌면 당연한데~ 
하지만 지나친 주의 산만과 부산함이 지속되는 아이들의 경우, 행
동발달 장애로 의심해 볼 수 있다는데~ 
제자리에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고 안절 부절하는 아이들.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며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할 땐 눈도 마주치
지 않고 제 할일 하기에만 바쁘다. 
한곳에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한 아이들. 
그 원인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는 산만한 아이 길들이는 방법!  
투데이 스페셜에서 그 해결책을 이야기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