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회  ㅣ  200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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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팔방미인.심층 분석 김삼순 신드롬
재생 시간 : 18분 39초
30%대의 높은 시청률, 인터넷 다시보기 이용건수 10만 건으로 역
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드라마 <내 이름
은 김삼순>.....단순히 드라마의 인기를 넘어 전국은 지금 온통 ‘김
삼순 열풍’으로 뜨거운데..... ‘김삼순 열풍’의 핵심은 기존의 신데
렐라형 여주인공과는 전혀 다른 거침없는 캐릭터와, 20~30대 여성
들을 절대 공감하게 하는 현실감 있는 내용들이라고.... 2005드라
마 김삼순을 통해 본 우리 사회의 새로운 트렌드를 심층분석해 본다.
생활의 발견 X파일.술, 취하지 않는다? 그 비법은?
재생 시간 : 14분 52초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술자리~! 피할 수 없다면 요령껏 즐겨
라~~~!!! 더 이상 어떤 술자리도 두렵지 않은 술 안 취하는 비법
~ 그 최강자는?  또 술 마신 뒤 숙취를 제거하는 방법도 함께 소개
한다
투데이 스페셜 - 행복한 인테리어.산만한 우리 아이 공부방 대변신~
재생 시간 : 11분 16초
쌍둥이 동생과 동준이, 세 아이를 둔 엄마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열 살 동준이... 동생들을 돌보느라 제대로 신경을 쓰지 못한 사
이. 동준이는 늘 산만하고 주위 정리를 하지 못하는 아이가 되어 
버렸다는데.... 늘 온갖 장난감들로 어질러져 있는 동준이의 방을 
깔끔하고 안정감 있게 변신 시켜 본다. 
마중물 카페.‘국경을 세 번 건넌 여자’ 최진이씨(46세)
재생 시간 : 14분 12초
남들은 한번도 위험하다는 국경을 세 번씩 건넌 당찬 여자, 최진이씨.. 그녀가 세 번씩 국경을 넘다든 것은 바로 북에 두고 온 세 
살배기 아들을 데려오기 위해서였다는데...결국 6년 전 최진이씨
는 중국과 몽골을 거쳐 새 삶을 찾았다. 하지만 탈북 후 중국 공안 
단속을 피해 한족에게 팔려가는 등 남다른 시련을 겪어야만 했다
는데....북에서는 시인으로, 현재는 여성학과 대학원에 다니는 만
학도이자 열 살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최진이씨....
그녀의 남다른 인생 역정과, 지난 6년간 그가 지켜본 우리 사회의 
이모저모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