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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테말라 쓰레기 마을의 해피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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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2분 2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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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메리카 최빈국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에는 중미 최대 규모의 쓰레기장이
60년간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을 포함한 3천 명의 주민들이 매일 같이
쓰레기더미를 뒤지는 충격적인 광경이 벌어진다. 과테말라정부는 2005년 발생한 대
형화재 이후 14세 미만의 아이들은 쓰레기장 출입을 금했지만, 가난한 아이들은 단
속의 눈을 피해 여전히 쓰레기장을 찾고 있다. 이 아이들을 위해 벌써 8년째 봉사활
동을 펼치고 있는 . 이들은 과테말라쓰레기마을 아
이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어주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모인 봉사자들이 아이들에게
안겨준 변화의 모습들을 W에서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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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리우드 스타들, 참혹한 현실무대에 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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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6분 16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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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언론들이 조명하지 않은 음지에 스타들이 찾아가고 있다. 유엔난민기구 친선대
사 안젤리나 졸리는 2001년부터 차드, 인도, 파키스탄, 캄보디아 등에 난민촌을 찾아
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신세대 스타 스칼렛 요한슨은 세계적인 구호기구
인 옥스팜의 친선대사로 인도와 스리랑카를 방문해 쓰나미 수재민에 대한 관심을 환
기 시키기도 했다. 이외에도 수단 다르푸르 문제 알리기에 나선 조지 클루니를 비롯
해 수많은 세계 유명 스타들이 세계 곳곳의 전쟁, 가난, 질병 문제를 알리기에 나서
고 있는데... 그들이 현실 무대에 나선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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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마마가 캄보디아로 간 까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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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4분 14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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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피부에 빨간 머리, 육중한 몸매.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아이들에게 웃음을 선
사하는 뚱보 아줌마가 있다. 빅마마로 통하는 캄보디아 Sunrise Children's Village
원장님 제랄딘 콕스(Geraldine Cox, 62세) 씨!
그녀는 아이들에 대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거침없이 달려드는 천상 아줌마다. 독재정
부 총리에게 고아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직언을 서슴지 않을뿐더러,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장학생으로 호주 명문학교에 유학 보낼 만큼 지극정성이다. 부모에게 버림
받고 거리에서 고통 받던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선물하고 있는 그녀. 호주의 평
범한 아줌마에서 200명 캄보디아 어린이들의 빅마마가 된 그녀를 W의 최윤영 아나
운서가 직접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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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동화 속 판타지가 펼쳐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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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1분 5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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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폴 매카트니, 스팅의 공통점은? 이들 모두 어린이 동화책을 직접 집필하고
출판한 동화책 작가라는 것. 최근에는 인기그룹 스파이스 걸스도 동화책 출판을 앞
두고 있다. 영국의 어린이 출판물 시장은 최소 8천억 원대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
스’, ‘잭과 콩나무’,‘피터래빗 이야기’ 등을 탄생시킨 근대 일러스트의 종가 영국. 그
전통을 이어 만지고 느끼는 책, 소리 나는 책, 팝업 북(pop-up book)등 다양한 형태
로 발전하고 있다. 또 크리스마스를 맞아 우리아이를 주인공으로 제작하는 맞춤형
동화책도 인기. 5만권의 동화책이 아이들을 맞이하는 동화책 박물관까지! 동화책의
진화는 어디까지 와 있으며 그 무한한 상상의 나래는 어디까지 펼쳐질 것인가! 크리
스마스를 맞아 동화 속 판타지의 무대가 되고 있는 영국의 이야기를 ‘W'가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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