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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인상어 공화국>남아프리카의 위험한 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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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3분 2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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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은 최근 미주,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상어를 보기 위해 방문하는
여행객들로 관광산업에 한 층 활기를 띠고 있다. 상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사
람들은 상어를 보기 위해 수백만 달러를 지불하고 있다. 상어관광지로도 유명한 케
이프타운에는 상어가 아침식사로 바다표범을 먹어 치우는 광경을 목격하기 위해 연
간 35,000여명에 이르는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그리고 더 자극적인 모험을 원하
는 관광객들은 이제, 철장을 보호막 삼아 바다 밑 세계까지 직접 탐험하기에 이르렀
다. 직접 눈앞에서 상어를 대면할 수 있는 ‘케이지다이빙’은 현재 케이프타운과 간스
베이에서만 연간 약 1~2억 랜드(130~260억 원)정도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최근 사람을 공격하는 상어가 늘어나고 이로 인해 안전사고가 잇따르며, '상어관광
산업'을 놓고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상어의 공격을 받는 사람들과 좀 더 자극적인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해 상어의 공격성을 자극하는 사람들. 'W'가 남아프리카 공화국
의 증가하는 상어관광과 이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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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성형할 이유가 있다. - 브라질 남성성형 실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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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3분 4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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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2위를 다투는 성형대국 브라질. 경제적 여유가 생기면서 몸매 가꾸기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브라질에서는 성형수술의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청소년기를 지나기
도 전에 가슴 성형을 할 정도로 성형에 대한 욕구가 강한 나라 브라질에서 최근 남성
들의 성형이 증가하고 있다. 과거 얼굴에 국한되었던 남성 성형은 이제 가슴, 팔, 허
벅지 등에 보형물을 삽입하는 수술로 확대되고 있다. 취재진이 만난 48세 한 남성도
멋진 몸매를 만들기 위해 지방흡입은 물론 가슴과 팔, 엉덩이 등 총 8군데나 보형물
을 삽입했다. 2004년 브라질 성형학회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체 성형수술 환자의
31%가 남성인 것으로 밝혀져 남성의 성형수술이 거의 없었던 예전과는 상당히 다른
양상을 보였다. 이것은 브라질의 문화적인 부분에서 그 원인을 찾아볼 수 있다. 좋
은 몸매를 강조하는 미디어의 영향력에 멋진 외모가 권력과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
라는 심리적 요인이 함께 작용한 것. W에서는 이러한 브라질 남성성형 수술 열풍을
진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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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만 볼트 전자총의 비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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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5분 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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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공항의 참극! 영어를 못했던 폴란드 이민자, 5만 볼트 전자총에 숨지다!
지난달 14일, 한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동영상은 전 세계를 분노케 했다. 밴쿠버
공항 대기실에서 벌어진 참극. 영어를 못했던 한 폴란드 남자가 캐나다 연방경찰이
쏜 전자총에 맞고, 그 자리에서 비참하게 죽어가는 동영상이었다. 당시 공항에 있었
던 스물다섯 청년이 촬영했던 이 화면은 사건 즉시 경찰에게 압수, 법적 절차를 거
친 후 한 달이나 지나 세상에 공개될 수 있었다. 사건의 주인공은 마흔 살의 폴란드
남자 로버트 지칸스키. 6년 전 먼저 캐나다로 떠나온 어머니와 함께 살기 위해 난생
처음 캐나다 땅을 밟은 것이었다. 그날 밤 그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캐나다
는 물론 전 세계를 안타깝게 했던 밴쿠버 공항의 비극. 남겨진 어머니의 아픔과 5만
볼트 전자총의 안전성 논란을 W가 심층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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