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전쟁 발발 5주년! 소말리아 동원호 선원 피랍 사건을 취재한 분쟁지역 전문
프로듀서 김영미 피디가, 9.11 5주년을 맞아 아프가니스탄을 취재했다! 2001년 9.11
테러 발발 후, 미국은 테러의 배후인 빈 라덴과 탈레반정권을 축출하고, 아프가니스
탄에 민주주의를 꽃피게 하겠다며 전쟁을 시작했다. 침공 2달 후인 2001년 12월, 부
시 행정부는 ‘완전한 승리’를 선언했고, 이후 새 정부를 세웠다. 이슬람 여성들의 인
권을 신장하는 등 아프간에 서구식 민주주의를 훌륭하게 이식하기 시작했다고 승리
의 축배를 든 지 5년, 과연 아프간에는 평화가 왔는가. W는 9.11 5주년을 맞아 아프
가니스탄 전쟁 발발 당시부터 이 지역을 취재해온 김영미 피디를 급파해 최근의 상
황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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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지금 미국과의 FTA를 앞두고 있다. 참여정부는 FTA가 사회 양극화 해소
에 큰 역할을 할 것이고, 국가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단언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공공연히 캐나다 FTA를 체결한 캐나다의 전 수상, 브라이언 멀루
니 수상을 언급하며 캐나다를 구한 정치인이라고 평하고 있다.
풍요로운 자연 뿐만 아니라 탄탄한 공공서비스와 사회보장제도의 나라 캐나다.
FTA가 발효된 지 17년, 캐나다의 모습은 어떠한가?
캐나다는 1989년 미국과 FTA가 발효된 후 1994년 멕시코를 포함한 북미자유무역협
정(NAFTA)이 발효되면서 모범적인 사회 복지 국가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캐나다
의 국민들이 체감하는 캐나다의 현실과 브라이언 멀루니가 평가하는 FTA의 영향은
어떠한지 W가 집중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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