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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회 ㅣ 2005-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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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이슈.그들을 몰아내자! –인도 아삼주 방글라데시인 추방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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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9분 1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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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는 사람들 : 그들은 왜 불법체류자가 되었는가
“방글라데시인들에게 음식과 노동을 일체 제공하지 말자!” “우리
인도의 정체성을 살리자!” 최근 수만명의 불법체류 방글라데시인
들이 인도 아삼 지역 주민들의 협박을 받고 쫓겨나고 있다. 이 지
역을 떠나지 않으면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다는 협박 문자메세지
나 방화, 폭력사태 등이 발글라데시인들에게 위협이 되고 있는 상
황! W가 찾아간 인도 아삼지방의 “Chiring Chapori Yuva Manch"
단체는 4단계의 강령에 따라 방글라데시인들 축출에 앞장서고 있
었다. 방글라데시인들의 값싼 노동력으로 인해 아삼 지역 사람들
이 일자리를 잃고 있기 때문이다. 인도인들, 방글라데시인들에게
는 모두 생존이 걸린 문제! 그러나 인도나 방글라데시 정부당국은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다시 고향으로 돌아갈
수도 없고, 인도에서 살아갈 수도 없는 방글라데시인들. 이들은
왜 국경을 넘어 불법체류자가 되어야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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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코리아.한미 정상회담, 그 뒷 얘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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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1분 2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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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워싱턴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정
상회담이 이루어졌다. 1박3일간의 짧은 일정, 교민과 어떠한 교류
도 계획되어 있지 않은 이번 노무현 대통령의 방미는 그야말로 이
례적이었다. ‘W'는 워싱턴 현지를 찾아 한인들을 만나보고 회담이
이루어진 백악관의 삼엄한 분위기를 확인했다! 현재 양 정상의 대
화는 국내에선 대체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였지만 미국 내에선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W'는 북핵문제와 관련해 부르킹스 연구소
연구원으로 민주당 집권시 차기 NSC의 보좌관 후보로 꼽히는 마
이클 오한론 (M.E.O'Hanlon)과 수많은 북핵 오보 기사를 낸 뉴욕
타임즈 기자 데이비드 생어(David Sanger)를 만나 직접 인터뷰했
다. 또, 한반도 전문가 알란 롬버그 (A. Romberg)를 긴급섭외, 이
번 한미정상회담이 한반도에 미칠 영향을 들어보았다. 북한이 6자
회담 복귀를 거부할 경우, 시나리오도 계획해 놓은 미국. 일촉즉발
의 상황이 언제 올지 모르는 가운데 한반도는 과연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W'는 ’한반도 6월 위기설‘ 속의 한미정상회담을
집중조명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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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스페셜.16년간의 동거 다이애나와 왕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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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시간 : 19분 4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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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국의 전 왕세자비 다이애나가 죽은 지 8년. 프랑스 경찰은 만
취한 운전기사의 과실로 인한 사고사라고 규정하고 수사를 종결했
지만, 도디의 아버지인 알파예드는 1.73mg/ml라는 혈중 알콜 농
도에 대한 의혹을 제기, ‘명백한 타살’이라고 주장했고, 수사는 아
직도 해결점을 찾지 못한 채, 재조사가 진행 중이다. 한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영국 국민 중 약 60%가 다이애나의 죽음을 믿지 못
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W에서는, 1.74mg/ml라
는 수치로 운전이 가능한지 여부에 대한 음주운전 실험과 당시 현
장에 있었던 파파라치의 추적 등을 통해 죽음의 진실에 접근해본
다. 또, 다이애나의 죽음을 통해, 드러난 “2005년, 현재 영국 왕실
이 직면한 위기는 무엇인가?” 다이애나의 전 경호원 켄 와프, 왕
실 대변인, 영국 국민들을 통해 W가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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