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7회  ㅣ  200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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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집중].<김용철VS삼성> 나를 구속하라!
재생시간: 29분 37초
지난 일주일 간 두 차례에 걸쳐 은신 중인 前 삼성 구조본 법무팀장 출신 김
용철 변호사를 직접 만난 PD수첩.
 사제단의 첫 기자회견 이틀만에 이뤄 진 방송 최초 인터뷰. 
그리고 그가 처음 기지회견에 모습을 드러내기 전날 밝힌 심경의 변화

삼성과 세상을 향한 김용철의 의미 있는 양심고백 이후 진위논란과 사실관계 확인으
로 그 파장은 더해 가는데...
두 번의 기자회견을 겪으며 ‘인간 김용철’의 현재 솔직한 심경 변화와 자신을 둘
러 싼 우리 사회의 반응에 대한 느낌을 허심탄회 하게 피디수첩 카메라 앞에 털어 놓
았다

그가 겪은 삼성에서의 7년.-그의 육성으로 직접듣는 기이한 ‘삼성 이야기’재
계의 청와대라 불리는 삼성 ‘구조본’은 어떤 곳인가?

삼성 내 수많은 ‘김용철’들이 서로를 감시, 견제하며 ‘관리 삼성’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는데... 

법무법인에서 휴직을 권고 받고, 양심고백 직전까지 머물렀던 양평 자택 표정과  현
재까지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던 구조본 내부의 깊숙한 이야기까지 <시사집중>에서 
밀착 취재 했다
[심층취재].사라진 중국 신부들
재생시간: 16분 32초
 -사라진 중국 신부들. 그들 중 다수가 가리봉동에 모여 있는 이유는?
 제작진은 지난 10월, 중국 국적의 한족 신부가 결혼 4개월 만에 사라졌다는 제보를 
받았다. 수소문 결과 그녀는 가리봉동에서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고 있었는데... 그녀
처럼 이곳에서 노래방 도우미를 하고 있는 한족 여성들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
니었다. 놀라운 사실은 제작진이 만난 한족 여성들이 모두 중국 ‘방정’이라는 곳에서 
왔다고 답했다는 것이다. 과연 ‘방정’은 어떤 곳일까? 그리고 그 곳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결혼중개업체들의 농간, 현지 여성들 빚까지 내어 소개비 지불
 PD수첩 제작진은 국제결혼의 메카 ‘방정’으로 현지 취재를 나섰다. 외관상으로는 시
골 마을에 지나지 않은 그 곳에서는 결혼을 준비 중인 젊은 한족 여성들과 그녀들의 
가족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었다. 놀랍게도 현지 여성들은 결혼 소개비 명목으로 
현지결혼중개업체들에게 고액의 돈을 지불하고 있었는데... 그 액수는 많게는 한국 
돈 800만 원 정도로 중국에서 수년을 일해야 겨우 벌 수 있는 금액이었다. 한국에서
의 행복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해 그녀들은 빚까지 내어 그 돈을 충당하는 실정. 게다
가 결혼중개업체들은 이런 사실을 한국 남성들에게는 비밀로 하라고 말 하고 있었는
데... 이 돈이 그녀들의 한국에서의 삶에 족쇄가 되지는 않을까?

돈으로 얼룩진 구조 속에서 상처 받는 결혼 국제결혼의 현주소. PD수첩이 밀착 취재
했다.
[피디 수첩 그후].인화학교 그 후
재생시간: 6분 21초
-우리는 패륜이 아니라를 외치던 광주 인화학교의 학생들은 현재 어떤 모습일까?
피디수첩 그 후에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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