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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회  ㅣ  200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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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뿔났다.
재생시간: 10분 5초
‘경제살리기’에 대한 높은 기대감 등으로 국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당선된 이
명박 대통령이 오는 6월 3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그동안 추진한 정책들과 사안에 
대해 국민들은 어떻게 평가하는지, ‘욕쟁이 할머니’부터 ‘광주 양선생님’까지...다양
한 민심을 들어본다.   
분노,오열... 참사의 현장.
재생시간: 23분 14초
아시아에 몰아친 재앙으로 처참한 현장이 된 중국과 미얀마.. 
2580은 이번 지진의 최대 피해지역으로 그동안 외부언론의 접근이 통제됐던 중국 베
이촨현을 찾아 지진 피해가 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취재하고 대지진으로 형성된 
‘언색호’가 언제 붕괴 될 지 모르는데도 뗏목을 만들어 음식과 생필품을 공수하고 있
는 현지 주민들의 생존을 위한 몸부림을 카메라에 담았다. 
또한 사이클론의 피해로 태국 국경지대까지 도망쳐 나온 주민들과 국경지대 강바닥
에 살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까지... 모든 것을 잃고도 남아있는 가족들이 정부의 보
복을 당할까 두려워 외부에 알리지도 못하는 ‘공포의 나라’가 된 미얀마의 상황을 보
도한다. 
유엔의 구호인력 입국을 합의한 바로 다음 날 미얀마 대사관에선 석연치 않는 화재
가 발생해 또다시 비자발급이 전면 중단됐고 외국의 구호품까지 빼돌린다는 미얀마 
군사정부의 실상을 반정부 방송국(DVB)과 태국 국경지방에 망명하고 있는 미얀마 
민주주의 민족동맹(NLD)본부를 취재한다. 
조용필, ‘최고의 무대를 위해..’ .
재생시간: 11분 51초
올해 58세로 데뷔 40주년을 맞은 조용필씨... 음악에 미쳐, 음악을 택한 인생, 한 때 
가수라는 것, 노래를 했다는 것을 후회하기도 했지만 노래가 너무 좋아 천직으로 생
각하며 40년동안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인다는 그다. ‘절대음감, 위대한 가수’라 불리
는 조용필씨...최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한 그의 치열한 삶과 열정은 아직도 현재진행
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