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삼성 비자금 조성’ 및 ‘떡값 검사’주장에 대한 의혹 규명을
위한 삼성그룹 특별검사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에 배당해 수
사를 착수했지만 검찰은 지금,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를 포함 전?현직 고위 검찰 간
부들이 정기적으로 삼성의 돈을 받으며 관리를 받았다는‘떡값 검사’의혹과 함께 초일
류 그룹 삼성의 비자금 조성 의혹까지 풀어야 하는 어려운 숙제 앞에 서게 됐다. ‘삼
성 특검’의 의미는 무엇이며 과연 최고의 사정기관이라는 검찰이 이번에는 이름값
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2580이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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