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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회  ㅣ  2007-09-09   
조회 :
‘JUMP KOREAN'.
재생시간: 13분 52초
미국 비자 발급이 거부된 한국인들이 캐나다를 통해 ‘JUMP'(밀입국)을 시도하다
적발돼 강제 추방되는 건수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이민국 수용소에 갇혀 있는 이
들 중엔 20대 여성들과 기러기 엄마, 그리고 가족 전체가 밀입국을 시도한 경우도 있
었다.
심지어 밀입국을 시도하다 목숨을 잃기도 하는데...이렇게 최근 10년 동안 한국인 
천 여명을 ‘JUMP'시켜온 밀입국 최대 조직의 총책이 국정원에 추적 끝에 체포됐다. 
그의 체포과정과 캐나다 국경지대를 비롯해 한국과 미국의 브로커를 통한 밀입국 루
트를 밀착 취재한다.
“이보다 더 편파적일 순 없다“.
재생시간: 17분 53초
2008 베이징올림픽 핸드볼 예선에서 중동심판들의 노골적인 편파판정으로 인해 한
국 남녀 핸드볼팀의 올림픽 진출이 무산될 위기에 놓여있다.  
전반에만 무려 20건이 넘는 편파 판정으로 경기 중단사태까지 불거졌던 쿠웨이트전
을 비롯해 아시아핸드볼연맹의 노골적인 중동국가 편들기가 도를 넘어선 지경이다. 
일본 현지 취재를 통해 이번 사태의 본질과 편파판정시비가 불거진 경기들을 집중 
분석한다.
한국 수영, 별을 쏘다.
재생시간: 9분 57초
한국 스포츠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수영, 그것도 동양인에게 불리하다던 자유형에서 
잇따라 우승을 따낸 박태환 선수, 여기에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여자 평형200m에
서 금메달을 따낸 정슬기(여자 평형 200m)선수로 인해 한국 수영계는 그 어느 때보
다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뛰어난 신체조건이 아님에도 피나는 노력과 스포
츠 과학이 합쳐져 한국 수영의 새 장을 펼치고 있는 정슬기 선수를 카메라에 담는
다. 
하이라이트.
재생시간: 0분 32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