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휴일 골프장 부킹은 하늘의 별따기’, 그러다보니 부킹 걱정도 없이 싼 값
에 동남아나 중국의 골프장을 찾는 골퍼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인이 태국 골프장을 사서 직접 운영하며 회원권은 150만원에 18홀이든 36홀이
든 라운딩 무료, 콘도와 식사도 공짜라는 태국 최고의 명문 골프장들... 달콤한 유혹
에 회원권을 샀던 회원들은 정작 현지의 열악한 환경에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심지어 분양업체 사장이 계약금을 갖고 잠적하기도 하는 등 ‘골프 붐’을 노린‘해외 골
프장 회원권 분양사기’실태를 태국 현지 취재를 통해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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