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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고래와 어민.백승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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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시간: 13분 2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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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앞바다를 비롯, 동해 남부 해안 일대에 200여마리의 돌고래떼가 출몰하는 등 최
근 여러 차례 대규모 고래떼가 발견되고 있다. 다시 돌아온 고래떼로 관광 특구 등
다양한 기대감이 일고 있지만 오징어잡이 어민들은 고래를 잡게 해달라며 농성을 벌
이고 있는 실정이다. 늘어나고 있는 돌고래 실태와 어민들의 항변 등을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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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뽑아주세요”.금기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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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시간: 12분 26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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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졸업성적과 영어점수, 해외 연수 경험이 있어도 취업은 여전히 하늘의 별따
기다. 취업 관문을 뚫기 위해 면접 성형은 기본, 자기소개서도 UCC로 만드는 구직자
들... 그들의 힘겨운 취업열전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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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금메달.김대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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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시간: 14분 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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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서울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4㎏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영남(47)씨.
그가 카자흐스탄 진출 10년 만에 부동산 개발과 자원개발로 1000억원대 자산을 일궈
냈다. 김씨의 이 같은 성공 뒤엔 올림릭 레슬링 결승전에서 자신과 맞붙었다 패한 다
울렛 툴루카노프(46)씨와의 각별한 인연이 뒷받침되기도 했다.
‘금메달리스트’인 김씨가 카자흐스탄에선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하기까지...그의 인
생 역정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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