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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회  ㅣ  2007-04-22   
조회 :
'그의 YOU는 누구인가?.(김희웅 기자)
재생시간: 19분 49초
33명 사망. 29명 부상. 두 자루의 총을 가진 한 사람의 범행. 지난 16일 발생한 이 사
건으로 모두가 충격에 빠졌습니다. 많은 의문점과 추측을 낳았지만, 이틀 뒤 용의자 
조승희씨가 美방송국에 보낸 우편물이 공개되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보이고 있습니
다. 조승희씨가 분노를 퍼부었던 ‘you', 자기 자신을 나타내는 존재로 쓴 ‘이스마일’, 
1, 2차 범행 사이의 2시간 30분 시간의 공백 등 사건의 의문점들을 구체적으로 풀어
봅니다. 
 
2580min.'도전! 울트라마라톤' (김효엽 기자)
재생시간: 8분 55초
마라톤 경기의 두 배가 넘는 거리인 100km를 달리는 사람들. 지난 14일 벚꽃 핀 남
산에 144명의 주자들이 울트라마라톤을 시작했습니다. 10시간이 넘게 달려야 하는 
거리, 사람들은 김밥으로 끼니를 때우고, 달리기는 자정을 넘어 새벽까지도 계속됩
니다. 왜 고생을 사서할까도 싶지만 마라토너들에게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습니다. 
자유와 살아있음을 느끼고, 즐거운 독백을 하며 뛴다는 그들. 이번 2580min.은 울트
라마라토너와 함께합니다.
'작지만 큰 선거'.(이용마 기자)
재생시간: 12분 56초
4월 25일 재보궐 선거가 실시됩니다. 대선을 8개월 앞두고 치러진다는 점에서 이번 
선거가 정치권에 미칠 영향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느 선거와 다른 점이 있다면 
한나라당이 3곳 모두 후보를 낸 반면, 열린우리당과 국민중심당, 민주당은 각 지역
에 한 명씩만 후보를 내 한나라당 대 비한나라당 대결 구도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
다. 그리고 이번 선거가 이명박, 박근혜 두 한나라당 대선 주자들에게는 당내 경선
의 중요한 분수령이 되고 있습니다. 재보궐 선거의 접전지인 경기 화성과 대전 서구
을, 전남 무안신안을 직접 찾아가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