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그들만의 사업.(여홍규 기자) |
|
|
| 재생시간: 17분 9초 |
|
경험 없이도 창업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프랜차이즈를 찾고 있습
니다. 손쉽게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기대로 가맹점을 시작하지만 본점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본사가 가맹비와 인테리어비만 챙기고 사라지거나, 가맹 취소하면 거액의 위약금을
물어내야하는 경우, 가맹 체결 때와는 다른 사후관리로 간판만 프랜차이즈인 곳
들... 그래서 프랜차이즈 본사만 살찌는 경우가 허다하다는데...
손쉬운 창업 뒤에 가려진 프랜차이즈의 함정을 고발합니다.
|
|
|
|
|
| 잃어가는 것들.(이용마 기자) |
|
|
| 재생시간: 10분 53초 |
|
산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험한 산을 오르면서 산장이나 쉼터 같은 곳에서
휴식도 취하고 즐거운 추억거리 만들기도 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곳들이 환
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돼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올해 철거계획이 잡힌 주왕산의 내원마을, 그리고 지난 22년간 지리산 자락에서 사
람들을 맞았던 뱀사골 산장이 그러한 운명을 맞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산을 너무 많이 찾아 추억 속으로 사라지는 곳들을 찾아봤습니다.
|
|
|
|
|
| 폭풍 속 항해.(금기종 기자) |
|
|
| 재생시간: 13분 16초 |
|
"21세기의 비전" 혹은 "망국적인 협상". 한미 FTA 협상은 이런 극단적인 평가 속에
서 420일이 넘게 진행돼 왔습니다. '폭풍 속 항해' 같았던 한미 FTA협상이 예정대로
라면 이제 한, 두 시간 후면 결론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