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회  ㅣ  200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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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주사길래...'.(박성준 기자)
재생시간: 29분 0초
한 번 맞는데 2천만원? 부유층 사이에서는 이미 ‘불로초’로 알려지고 있는 제대혈 줄
기세포 주사입니다. 실제로 제대혈 줄기세포 투여 뒤 하반신 마비였던 사람이 발가
락을 움직이고, 손상된 척추신경이 되살아난 동물실험 사례가 있습니다. 아직 치료
의 메커니즘이 확실히 밝혀진 것도, 부작용에 대한 위험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
나 불치병에 대한 마지막 기대로, 혹은 젊어지기 위해 사람들은 억대의 돈을 들여 주
사를 맞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제대혈 줄기세포 연구와 치료현장을 보여드립니
다.     
별을 따다.(김대경 기자)
재생시간: 14분 18초
화려한 무대, 빛나는 스타. 대중에게 항상 ‘멋진’ 모습만을 보여주는 그들이지만 그 
뒤에는 스타를 빛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침에 스타를 깨우는 것으로 하
루를 시작해, 미용실에 함께 가고, 운전사, DJ, 경호원 역할까지도 하는 연예매니저
들. 
 최근에는 매니저를 사칭한 연예인 지망생 사기사건까지 겹치면서, 자격증을 따야
만 연예매니저를 할 수 있는 법률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스타를 만드는 사람들. 그
들을 만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