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7회  ㅣ  200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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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수록 빚만 는다?.
재생시간: 11분 44초
영업사원은 누구나 고달픕니다. 물건을 팔 때 잠시 그 고달픔을 잊는다고 합니다. 그
런데 물건을 팔면서 걱정만 쌓이고 빚만 늘어난다는 영업사원들도 있습니다. 주로 
제과, 음료, 빙과류 판매를 맡고 있는 이들입니다. 관련 회사들은 극히 일부 영업사
원들의 얘기라지만 현실은 그렇지만은 않았습니다. 할인, 가판, 부족금, 이런 단어들
로 가득찬 이들 영업사원들의 장부를 공개합니다. 
해킹 전쟁.
재생시간: 15분 56초
뚫리느냐 막느냐, 컴퓨터 해킹을 둘러싼 이런 전쟁은 지금도 쉼 없이 벌어지고 있습
니다. 국가와 국가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2580은 최근 외교 안보와 관련된 고
위 공무원들의 컴퓨터가 정체불명의 해커들로부터 공격을 받았다는 사실을 확인했
습니다. 또한 최근 탈북한 한 북한 해커부대 간부를 만나 북한이 키우고 있는 해커부
대 실태에 대한 얘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일반인의 예상을 뛰어넘는 해킹 전쟁의 
검은 전운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밀림으로 간 타이거 박.
재생시간: 12분 10초
타이거박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전직 경제관료가 필리핀의 외딴 섬에 들어가서 봉
사활동을 하면서 제2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박운서씨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차
관, 사장, 회장 이런 큰 자리는 다 거쳐서 은퇴 후에도 안락한 삶이 보장됐지만 그는 
과감하게 고행의 길을 택했습니다. 험지 속에서 그게 새롭게 펼치고 있는 삶은 용기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밀림으로 들어간 호랑이, 타이거 박의 삶
을 들여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