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도 안타까울 수는 없다, 외제차의 뒤를 들이받은 국산차의 추돌현장 사진과
함께 실린 이 제목은 인터넷 상에서 적잖은 화제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외제차의 옆
이나 뒤에서 달리기만 해도 괜스레 움찔거리게 되고 살짝 접촉사고를 내도 수백만
원씩을 물어줘야 하는 현실, 똑같은 외제차, 똑같은 부품일텐데 일본에서 보다도 비
싼 수리비를 지불해야하는, 그래서 외제차와 한번이라도 사고가 난 당사자들은 도무
지 납득할 수 없다는 외제차의 세계를 들여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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